백수가 뭐 이리 바빠
퇴사 후 여행,도전, 경험기!

- 매체: 인스타그램
- 모집 인원: 10명
- 모집 기간: 2024-10-15 ~ 2024-10-31 (모집 마감)
- 제공: 도서1권
소개
<작가 소개> - 인스타그램:
@miracle_moonie
20대 중반을 보낸 직장을 퇴사하고, 시간적 자유와 행복을 얻었다. 퇴사 후 다양한 경험으로 인생 조각을
모으는 중. 수식어는 많다. 블로거, 유튜버, 선생님, 프리랜서, 통역가, 드러머, 작가까지. 어떻게 하면 나의 청춘을 아낌없이, 그리고 후회 없이 보낼 수 있을지
끊임없이 고민하고 행동하는 사람. 여행을 통해 사람을 만나고 나 자신을 만난다. 도전함으로써 성장하고, 작은 성공과 실패를 통해 더욱 단단해진다고
믿는다. 앞으로의 30대에도 많은 수식어를 만들어 갈 예정. 퇴사 후 일상과 여행, 도전을 기록한다.
<책 소개>
코로나로 인해 줄어든 업무, 일이 없어도 정해진 업무시간을 지키기 위해 그저 사무실에 앉아 퇴근시간만 기다리며 의미 없는 시간을 보내는
날들이 많아졌다. 이렇게 내 청춘을 흘려 보내는 게 맞는 걸까? 어느
순간 내 일상에 행복이란 찾아볼 수 없었다. 점점 시들어져 가는 내 모습을 마주하기 힘들었다.
"퇴사하면, 어떤
삶이 펼쳐질까?"
‘백수가 뭐 이리 바빠’는 긴 고민 끝에 20대 중반을 보낸 직장을 퇴사하고, 그 이후의 경험과 깨달음을 담아낸 에세이입니다. 제주 한 달 살기, 40일간의 유럽여행, 나트랑 한 달 살기, 각종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얻었던 인사이트, 때론 불안했던 마음 등
퇴사 이후의 다양한 이야기를 담았어요. 퇴사하지 않았다면, 내면을
살펴 볼 여유도 없었을 것이고 사회가 정해놓은 틀 안에서 그렇게 하루하루 살아갔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고민도 많고 힘들었던 퇴사를 마침내 결정하고 나니, 생각보다 더 넓은 세상이 있었고, 자신의 꿈과 행복을 찾아 도전하는 다양한 사람들이 있다는 것 또한 알게 되었어요. 어떻게 하면, 퇴사 이후의 시간을 알차게 보낼 수 있을지, 고민하고 경험하고 행동했습니다. ‘나’를 알고 난 후 진짜 시작된 나의 삶! 내가 하고 싶은 것, 내가 좋아하는 것들로 가득찬 시간, 생각만으로도 설레지 않나요? 그렇게 20대 끝자락, 바쁜
백수가 되기로 했습니다. 퇴사라는 선택을 하고, 그 이후의
길을 먼저 걸어본 사람으로서 <백수가 뭐 이리 바빠>를
통해, 퇴사를 고민하는 분들께 용기와 응원을 더해주고 싶습니다. 나를
더 믿어주자. "퇴사해도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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