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야

나흘 밤의 사랑, 도스토옙스키가 남긴 가장 서정적인 이야기

백야 표지

소개

페테르부르크의 밝은 밤, 외로운 청년이 한 여자를 만난다

도스토옙스키의 다른 얼굴

『죄와 벌』,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의 무겁고 어두운 인상과는 사뭇 다릅니다. 『백야』는 짧고 서정적이며, 읽고 나면 오래 마음에 남는 종류의 이야기입니다.

나흘 밤 동안의 이야기

몽상가로 불리는 고독한 청년이 백야의 거리에서 나스첸카를 만납니다. 두 사람은 나흘 밤에 걸쳐 서로의 이야기를 나눕니다. 사랑이 시작되는 순간과 끝나는 순간이 그 안에 모두 담깁니다.

표제작 외 단편도 함께

이 책은 『백야』와 함께 도스토옙스키의 다른 이야기들을 묶었습니다. 장편이 부담스러웠던 분에게 좋은 입구가 됩니다.

이런 분께 권합니다

· 도스토옙스키를 처음 읽어보려는 분

· 짧은 고전으로 시작하고 싶은 분

· 서정적인 사랑 이야기를 찾는 분

책 정보

·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지음 · 마이너스 옮김

· 380쪽 · 128×174mm · 시리즈 '그리고 다른 이야기들'

· 정가 17,000원 · 해밀누리

· ISBN 979117505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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