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반니의 밤
미야자와 겐지 · 건너편 전자책

- 매체: 인스타그램
- 모집 인원: 3명
- 모집 기간: 2026-09-21 ~ 2026-10-05 (모집 마감)
- 제공: 전자책 1권
소개
미야자와 겐지의 대표 동화 세 편을 한 권에 모았다.
배고픈 두 신사가 산속 레스토랑에서 겪는 소름 끼치는 반전을 그린 「식탁 위의 손님」, 바람이 된 소년 마타사부로가 전학 와서 열흘 만에 사라지는 이야기 「그 아이는 바람이었다」, 그리고 은하수를 달리는 기차 안에서 우정과 자기희생의 의미를 묻는 미완의 걸작 「조반니의 밤」. 아이에게는 모험이, 어른에게는 그리움이 되는 영원한 이야기. 이하토브의 바람과 별빛이 한국어로 다시 태어났다. 겐지 동화의 핵심을 한 권으로 만나는 최적의 입문서다.
지은이
이와테현 하나마키 출생. 농학교 교사, 농업 기술자, 첼로 연주자, 그리고 작가. 법화경에 귀의하며 농민과 함께 살고자 했고, 이상적인 공동체를 꿈꾸며 ’라스 지인 협회’를 설립했다. 생전 출판된 작품집은 동화집 「주문이 많은 요리점」과 시집 「봄과 수라」 두 권뿐. 결핵으로 37세에 세상을 떠났으나, 사후 발견된 방대한 원고가 출판되면서 일본 국민 작가로 추앙받게 되었다. 대표작으로 「은하철도의 밤」 「바람의 또사부로」 「주문이 많은 요리점」 「세로 탄식의 첼리스트」 등이 있다.
이런 분께 권합니다
· 일본소설을 즐겨 읽는 분
· 전자책으로 편하게 읽고 기록을 남기시는 분
책 정보
· 미야자와 겐지 지음 · 건너편
· 전자책(ePUB) · 분량 약 6.5만 자
· 정가 9,000원
· ISBN 9791175052390
받는 방법
선정되시면 교보문고 선물하기로 전자책을 보내 드립니다. 가입하신 휴대폰 번호로 받으시니 번호가 맞는지 확인해 주세요.
· 교보문고 상품 페이지: https://ebook-product.kyobobook.co.kr/dig/epd/ebook/E000012824339
미션
- 인스타그램 피드 게시물 1건 (사진 3장 이상)
- 첫 장은 책 표지로 올려 주세요 (피드에서 제목이 보여야 합니다)
- 본문 첫 줄에 도서명 「조반니의 밤」와 지은이를 써 주세요
('더보기'를 누르기 전에 보이는 자리입니다)
- 본문 300자 이상, 솔직한 감상 중심으로 써 주세요
- 인상 깊은 문장을 한 군데 이상 인용해 주세요
- 캠페인에 안내된 해시태그를 모두 달아 주세요
- 교보문고에서 「조반니의 밤」로 검색하면 볼 수 있다고 한 줄 넣어 주세요
- 발행 후 3개월간 공개로 유지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