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땐, 이렇게!

알쏭달쏭 나의 마음, 복잡한 친구 관계, 우당탕탕 학교생활! 곤란한 상황을 씩씩하게 해결하는 어린이가 되는 법!

이럴 땐, 이렇게! 표지

소개

“걱정하지 마, 언제나 해결 방법은 있거든!”

초등학교에서 반드시 마주하는 40가지 곤란한 상황을

씩씩하게 해결하는 어린이가 되는 법!

★도덕교과서 집필진으로 참여한 저자가 직접 쓴 초등 가이드★

★쓰기만 해도 고민이 사라지는 ‘나의 고민 일기장’ 수록★

21년 동안 수많은 초등 어린이와 함께한 저자는 가까이에서 지켜보고 상담하면서 어린이들이 가진 고민의 폭이 상당히 넓다는 것을 깨달았다. 어린이들은 또래와의 관계뿐만 아니라 가장 가까운 어른 중 한 명인 선생님과의 관계까지 고민한다. 서툰 관계 속에서 쉽게 상처받고 쉽게 상처를 주기도 한다. 학교생활의 어려움은 단순히 인간관계에 국한되지 않는다. 수업 시간에 집중이 안 될 때, 급식에 싫어하는 음식이 나왔을 때, 선생님께 갑자기 전화할 일이 생겼을 때, 물건을 잃어버렸을 때 등 학교라는 공간에서 벌어지는 모든 일들이 아이들에게는 돌발 상황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학교라는 작은 사회에서 어린이들이 마주하는 다양한 상황을 다루고, 한 가지 정답이 아닌 여러 가지 해결책을 안내한다. 문제 상황을 다각적으로 보고 유연하게 사고하는 법을 알면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스스로 찾을 수 있다. 수록된 ‘나의 고민 일기장’은 아이가 직접 써보며 어떤 태도를 가질지, 어떻게 생각할지, 말할지, 행동할지를 사고하면서 문제해결력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과정이다. 아직 학교가 익숙하지 않은 초등 저학년부터 팬데믹 이후 다시 학교에 적응해야 하는 중·고학년까지, 어떤 상황에도 위축되지 않고 씩씩한 어린이로 자랄 수 있도록! 어린이와 부모의 어려움을 없애줄 본격 문제 해결 워크북 《이럴 땐, 이렇게!》를 만나 보자.

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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