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이 최고의 아웃풋을 내는가

노력을 200% 성과로 바꾸는 하이퍼포먼스의 법칙!

어떤 사람이 최고의 아웃풋을 내는가 표지

소개

노력을 200% 성과로 바꾸는하이퍼포먼스의 법칙!

★★★나이키 마케터 출신 하이퍼포머의 고효율 업무 치트키★★★

★★★온라인 펀딩 4,097% 달성! 화제의 전자책 저자★★★

★★★국내 유일 LSC 공인 포토리딩 지도자의 인사이트 에센셜★★★

도서 소개

“무능한 사람에게 부족한 건 열정이 아닌 시스템이다!”

꾸준히 하이 퍼포먼스를 보여주며 눈부신 성과를 이루는 일잘러의 업무술

‘무능한 사람은 부족한 열정을 탓하고 유능한 사람은 시스템을 만든다’

일머리가 없어 회사에서 잘릴 위기에 처했던 평범한 회사원이 매년 상위 평가를 받으며 일과 삶에서 최상의 퍼포먼스를 보여줄 수 있게 된 비결과 인사이트를 담은 책이다.

저자는 한때 직장에서 매일 밤 12시를 넘기는 야근으로 최하위 성과를 겨우 벗어나는 생활을 했다. 무조건 열정을 가지고 업무량을 늘리는 것이 성과를 내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다 과로로 인한 공황장애 증상을 겪으면서 살기 위해 다른 방법을 찾기 시작했다. 회사 내 높은 성과를 내는 사람들을 관찰하기 시작했고, 독서와 자기계발 강의를 듣는 등 돈과 시간을 쏟아부으며 역량 향상을 위한 방법을 찾기 시작했다. 그리고 결국 브랜드 마케터 상위 1%가 모인다는 나이키에서도 연속해서 상위 평가를 받는 하이 퍼포머로 성장할 수 있었다.

이 책은 자기계발에 1천만 원이 넘는 비용을 들이고, 매년 100권이 넘는 책을 읽으며, 10만 시간의 업무 시간을 통해 ‘노력형’ 일잘러가 된 저자가, 자신을 소모하지 않으면서도 지속적으로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는 기술과 노하우를 알려주는 책이다. 열정만으론 따라잡을 수 없는 하이 퍼포먼스를 보여주기 위해 오랜 시간 몸소 실행하며 구축한 저자만의 시스템과 구체적인 방법론을 담았다. 일의 우선순위 관리, 시간 관리, 커뮤니케이션 스킬, 집중력을 높이는 방법 등 실전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화’한 저자의 전략은, 직접적인 회사 업무 방식의 변화가 필요한 사람은 물론, 개인의 삶에 있어서도 지속적으로 발전하기 원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인사이트를 줄 것이다.

목차

PART 1 지속가능한 하이 퍼포먼스를 위한 시스템

1장 왜 열정은 답이 될 수 없는가?

악과 열정으로 힘들게 달리던 시절

열정의 보상은 공황장애였다

책을 인생의 설명서로 대하면 어떨까?

설명서를 따르면 제대로 작동한다

힘을 빼면 힘을 얻는다

‘열심’보다 중요한 것

열정은 유한하다

실행력과 지속가능성에 대해

2장 꾸준히 성공하는 시스템이란 무엇인가

기본 설계 1. 'Be Water' 마인드

2. 뇌 가소성

최적의 삶을 위한 나만의 STEF 시스템

S: 회복과 강화를 위한 핵심, 수면

미라클 모닝 1년 반하고 후회한 이유

수면 부족으로 인한 7가지 문제

수면 시스템을 위한 7가지 제안

T: 자기 관리를 위한 시간 관리

워크 타임 & 미 타임

사분면 시스템

자투리 시간 활용하기

E: 뇌 퍼포먼스 최적화를 위한 운동 시스템

당신이 운동을 못했던 진짜 이유

운동하지 말고, 그저 운동복을 입어라

F: 하루 에너지의 근원, 음식

PART 2 균형 시스템은 어떻게 지속 가능해지는가

3장 몰입과 이완

좌뇌와 우뇌? 어떻게 하라는 말인가?

멀티태스킹? 스위치태스킹이다

몰입을 위한 ‘하이퍼포커스’

타임타이머 활용법

이완을 위한 산책하기

균형 유지를 위한 정리하기와 '호텔 효과’

좀 더 깊은 이완을 위한 눈 감고 숨쉬기

4장 성과를 내는 실전 시스템

파레토의 법칙

파킨슨의 법칙

자이가르닉 효과

업스트림 전략

레버리지 전략

마인드 맵

MECE

심리학과 뇌 과학

무의식, 트라우마, 관념

커뮤니케이션

5장 시스템 강화와 유지

1:99 제안

RAS 내비게이션

인풋:아웃풋 = 2:8 제안

포토리딩

실행을 위한 글쓰기

심리 저항을 제거하는 '5초의 법칙’

산소마스크 전략

에필로그 균형 시스템을 통해 지속가능한 하이퍼포머가 될 당신께

책 속으로

■ “K 님, 이번 회계연도 평가도 Highly Successful입니다!”

나는 나이키 마케터 재직 시절, 3년 연속으로 상위 평가Highly Successful를 받았다. 이 평가는 보통 5~10명 규모의 팀에서 한두 명 정도 받는 것으로, 상위 10~20%에 속한다는 증거인 셈이다. 상위 평가를 받기 위해서는 두 가지 기준을 충족해야 하는데, 매출 또는 브랜드 성과에 대한 기여도와 팀워크 부분이다. 뛰어난 인재들이 모이는 나이키의 팀 내에서 상위 10%에 든다는 것은 생각보다 어려운 일이다. 게다가 3년 연속으로 상위 평가를 받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자기 성장이 필요하기 때문에 스스로도 뿌듯한 결과였다.

그러나 나 역시 처음부터 연달아 상위 평가를 받아왔던 것은 아니다. 오히려 이전까지는 업무를 따라가기 바빴다. 과거 나는 상위 평가를 받기 위해 내 몸과 마음을 다 갈아넣었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쉬지 않고 일했다. 하나의 프로젝트를 위해 내리 30시간을 일한 적도 있다. 새벽 6시에 출근해 다음 날 새벽 6시에 퇴근한 적도 있다. 결혼 준비를 하던 때에도 일에만 미쳐 있다 보니 관계에 위기를 맞기도 했다. 그렇게 야근 신기록을 갱신해가며 나의 열정, 시간, 에너지, 모든 것을 쏟아부은 결과, 처음으로 상위 평가를 받을 수 있었다.

그렇다면 3년 연속으로 상위 평가를 받았을 때의 내 모습은 어땠을까? 과거처럼 너덜너덜한 몸과 마음으로 3년을 보냈을까? 전혀 아니다. 나는 거의 매일 칼퇴했다. 사랑하는 아이들의 탄생과 성장을 가까이에서 지켜보며 아내와 함께 육아를 했다. 취미로 하던 주짓수는 중급자 이상 등급에 해당하는 퍼플벨트를 받았고, 매일 7~8시간 충분히 잤다. 1년에 380권이 넘는 책을 완독했으며 블로그에는 300건이 넘는 글을 올렸다. 업무 외에도 자기계발을 하며 성장했다. 다양한 강의를 들으면서 사업 준비, 글쓰기 연습, 부동산 공부도 했다. 그렇다면 이전에는 야근 행진을 이어가며 겨우 상위 평가를 받던 내가 어떻게 이처럼 균형 잡힌 일상을 보내면서도 상위 평가를 받을 수 있게 되었을까?

2020년, 한순간에 나는 인생의 큰 변화와 함께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살게 되었다. 수백 권의 책을 읽었고 수많은 강의를 들으며 자기계발에 1천만 원이 넘는 돈을 투자했다. 보고 듣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블로그에 85건의 독후감을 포함해 300여 건의 글을 올리며 생각을 정리하고 글을 쓰는 연습을 했다. 생산성과 관련된 책을 읽고 그 내용을 자연스럽게 일과 삶에 직접 적용해보기도 했다. 그러자 업무 처리와 의사 결정의 속도가 빨라지는 것이 느껴졌다.

이전까지의 나는 그저 열정의 극단에 있는 사람이었다. ‘죽을 만큼 열심히 하라’는 누군가의 말을 믿고 따르며 살았다. 내 실력은 항상 부족하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정말로 죽을 만큼 열심히 해야만 앞선 사람을 따라잡을 수 있다는 관념에 사로잡혀 살았던 것이다. 그리고 그 결과 내가 얻은 것은 번아웃이다. 폐가 망가졌고 멘탈이 흔들리기 시작했다. 어느 순간 공황장애 초기 증상을 겪으면서 한 가지 사실을 깨달았다. 내 몸이 아닌 머릿속에 있는 지식을 활용할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그리고 그것을 지속가능하게 할 방법 또한 찾아야 한다고. 가만히 생각해보니, 성과를 올리기 위해 필요한 모든 것은 이미 내 안에 있었다. 그것을 써먹지 못해 괜히 죄 없는 몸만 고생하고 있었던 것이다.

나에겐 간단히 말하자면, 내 머릿속에 쌓여 있는 인풋을 제대로 아웃풋으로 내보낼 수 있는 능력이 필요했던 것이다. 과거 나의 돈과 시간을 들여 얻어낸 많은 지식 중 나에게 필요한 것을 선별하고, 그것을 내 것으로 만들어 성과로 연결시킬 수 있는 재능 말이다. 또한 이러한 아웃풋의 생산 과정을 나의 리듬에 맞춰 지속가능하게 만들어줄 하나의 시스템이 필요했다. 나는 이것을 ‘아웃풋 시스템’이라고 부르기로 했다.

나만의 시스템을 구축하고 적용해 나가던 3년간 나는 급속도로 변하고 있었다. 그리고 회사 내의 몇몇 동료들이 그러한 변화를 조금씩 알아채기 시작했다. 일부 동료들이 업무 관련 상담을 요청하기 시작했고, 나는 그들이 답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모두 책에서 읽고 직접 적용해보면서 쌓인 인사이트와 노하우들이었다. 전화로, 식사 중에, 탕비실에서 상담이 이어졌고, 그렇게 나는 어느 순간부터 내 문제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었다.

_프롤로그

■ 먼저 주요 업무를 선별하라: 파레토의 법칙

‘파레토의 법칙’은 이탈리아 경제학자 빌프레도 파레토Vilfredo Pareto가 1896년에 발표한 한 연구 내용에서 유래했다. 파레토는 잘 여문 일부 콩깍지가 전체 콩알 산출의 대부분을 담당한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리고 이 현상을 거시경제학에 접목시켜 이탈리아에서 20%의 인구가 80%의 땅을 소유하는 현상에 대해 논문으로 발표했다. 이렇게 ‘20:80 파레토의 법칙’이 탄생했다. 여기에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사상가인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Nassim Nicholas Taleb는 그의 책 《안티프래질》에서 이 비율을 좀 더 심화해서 설명하고 있다. 이 세상의 중요 정보는 20:80의 비율이 아니라 1:9913 정도라고 말한다. 즉, 이 세상에 흘러넘치는 정보 중에서 실제로 중요한 데이터는 1%(책에서는 0.5%)가 채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파레토의 법칙은 추상적인 이론이 아니다. 직장인의 업무를 예로 들어 보자. 나의 경우 과거 매일 평균 100건 이상의

업무 관련 이메일을 받았다. 첫 직장에서는 하루에 200건 이상의 메일을 받는 게 일상이었다. (이 숫자에는 연속적으로 회신을 주고받는 이메일 스레드(RE:)도 포함된다.) 그런데 이 모든 메일이 ‘중요한 내용’14을 담고 있을까? 나의 경험에 따르면 이중 10~20%만이 중요한 업무에 해당되는 것이었다. 결국, 내가 출근해서 해야 할 일 중 한두 가지만이 초집중해서 처리해야 할 정말 중요한 업무라는 뜻이다.

나에게 주어진 업무 중에서 10~20%에 해당하는 주요 업무를 구분하라. 그리고 일단 선별한 이 업무들을 초집중해서 완벽하게 처리하라. 앞서 다뤘던 사분면 시스템, 타임타이머, 하이퍼포커스 등의 전략과 도구를 사용하라. 여기에 집중력과 모든 에너지를 쏟아부어야 한다. 골대 앞에서 1:1 슛팅 기회를 얻게 된 축구 선수와 같이 몰입하라. 곧 클라이맥스를 앞둔 뮤지컬 배우와 같이 집중하라. 이 10~20%의 업무가 당신의 역량을 평가한다.

그렇다면 나머지 80~90%에 해당하는 업무는 어떻게 해야 할까? 이것들은 3장의 ‘몰입을 위한 하이퍼포커스’에서 언급한 ‘하나로 묶어라’ 편을 참고하자. 이메일, 전화, 미팅, 메신저 등의 업무는 한꺼번에 몰아서 처리하고, 중요도가 낮은 이메일은 핵심 내용만 빠르게 읽어낸다.

과거 익스트리머였던 나는 지금의 모습과는 정반대였다. 업무에 있어 우선순위를 세우지 못하고, 수백 통의 이메일 또한 모두 다 정독하며 암기하다시피 읽었다. 입사자의 아이들 이름부터, 강아지 이름, 취미까지, 메일에 담긴 모든 단어와 정보를 머리에 새기듯이 입력하며 읽었다. 이런 강박으로 인해, 거의 하루 종일 이메일만 읽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였다. 그렇게 시간을 들였음에도 정작 그 사람을 직접 만났을 때는 세부 내용이 기억나지 않았다.

어쩌면 당신 역시 회사에서 접하는 중요하지 않은 80~99%의 업무나 정보에 매달리고 있을지도 모른다. 당신에게 날아든 업무가 누군가에겐 중요한 일일지 모르지만, 당신에게도 역시 중요한 일인지 먼저 따져 보라. 그저 그들의 성과를 위해 ‘레버리지’ 당하는 일이라면 후순위로 미루고 효율적으로 처리하라. 파레토의 법칙을 기억하고, 당신의 중요한 업무에만 초집중하라.

다시 말하지만 당신이 하루에 초집중해야 할 업무는 한두 개로 한정하라. 그리고 이 일은 오전 타임에 마무리하는 것이 가장 좋다. 그러면 남은 하루를 굉장히 여유롭고 효율적으로 보낼 수 있다. 업무를 보는 시야를 넓히고, 완벽주의를 살짝 내려놓자. 그 순간, ‘하나로 묶기’ 전략으로 수많은 작은 일들을 하나로 묶어서 금세 처리할 수 있게 될 것이다. 그리고 당신이 칼퇴하며 하루에 소화하는 업무의 양은, 그동안 야근을 해가며 겨우 끝내던 것과 동일할 것이다. 심지어 목표 이상의 성과를 만들어내는 자신을 만나게 될 것이다.

_4장, 하이퍼포먼스를 위한 거의 모든 기술

■ 마감일보다 더 빨리 끝내라: 파킨슨의 법칙

파킨슨의 법칙은 영국의 경영학자 시릴 파킨슨Cyril Parkin-son이 주장한 것으로, 공무원의 수는 일의 양과 관계없이 증가한다는 내용이다. 《나는 4시간만 일한다》에서 팀 페리스는 이 법칙에서 착안해, 업무에 있어 주어진 시간이 길어졌을 때 그 중요성과 복잡성을 더 크게 느낀다는 것을 깨달았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마감 시한이 임박했을 때 불가사의한 힘을 발휘하게 되는 것도 이 법칙을 바탕으로 한다. 팀 페리스가 정리한 이러한 내용을 접하자마자, 나는 업무에 있어 주어진 데드라인보다 마음속 데드라인을 더 타이트하게 잡는 방식을 적용하기 시작했다.

만약, 당신에게 10쪽짜리 PPT 기획 업무가 주어졌다고 가정해보자. 팀장님(클라이언트)은 10일이라는 넉넉한 시간을 주었다. 이 경우, 당신은 마감일에 맞춰 업무 계획을 세울 것이다. 그런데 만약 10일이 아니라 하루가 주어졌다면 어떨까? 시간이 너무 부족하다며 당황할지도 모른다. 그런데 놀라운 사실은, 10일 동안 진행한 결과물과 하루 동안 초집중해서 완성한 결과물이 큰 차이를 보이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이다. 물론 주어진 시간이 많다면 아이디어나 완성도 면에서 더 뛰어날 수 있다. 하지만 100점을 기준으로 평가할 때, 내 경험상 단지 10점 내외의 차이만 보였던 적이 더 많았다.

나이키 재직 시절, 나만의 데드라인을 만들어 일을 앞당겨 마감하는 이러한 업무 방식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던 경험이 있다. 나에게 5일의 시간이 주어진 업무 과제가 있을 때, 만약 그 일이 파레토의 법칙에 따라 나의 인사고과에 영향을 줄 20%에 해당하는 주요 업무라고 판단했다면, 하루 만에 초집중해서 끝내버렸다. 그리고 다음 날 다시 검토하며 보강했다. 그리고 3일째나 4일째 되는 날 먼저 제출했다. 물론 중간중간 피드백도 주고받으면서 말이다.

이러한 방식은 자신뿐만 아니라 팀/기업의 단위로도 확대해볼 수 있다. 구글의 수석 디자이너로 근무했던 제이크 냅Jake Knapp은 그의 저서 《스프린트》에서 일주일 만에 제품의 프로토타입까지 뽑아 신상품을 론칭하고 시판까지 진행했던 사례를 소개한다. 혹자는 주어진 시간을 굳이 줄이면서까지 앞당겨 마감하게 되면 결과의 질이 떨어지는 것 아니냐고 반문할 수도 있다. 그러나 제이크 냅은 이 방식을 통해, 블루보틀 커피, 우버, 23앤드미, 슬랙을 탄생시키는 데 기여했다. 구글의 지메일Gmail도 ‘스프린트 방식’으로 탄생했다고 한다.

일의 결과를 좌우하는 것은 투여되는 시간의 양이 전부가 아니다. 당신은 당신이 잡은 데드라인에 맞춰 일을 끝낼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스스로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보다 더 타이트하게 데드라인을 잡아라. 그러면 초집중과 퍼포먼스가 함께 나오는 것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여기서 한 가지 주의할 점이 있다. 파킨슨의 법칙은 스스로에게만 적용하라. 당신의 머릿속 마감일을 상사나 클라이언트에게 말하지 마라. 그리고 당신의 데드라인에 맞춰 끝낸 결과물을 그들이 제시한 마감일보다 최소 반나절에서 하루 일찍 전달하라. 그러면 그들(클라이언트)은 당신에게 고마워할 것이다.

_4장, 하이퍼포먼스를 위한 거의 모든 기술

저자 소개

지은이|김동기(폴리매스 K)

- 국내 유일 LSC공인 포토리딩 지도자

- 마케팅 회사 폴리매스랩 대표, 폴리매스아카데미 원장- 前 나이키코리아 마케팅 매니저, 에델만코리아 AE

*저자 블로그 https://blog.naver.com/polymathk

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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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에 실물 책 표지와 내지 이미지를 함께 서평 업로드(이미지 10장 이하)

1. 직접 찍은 도서 표지와 내부 사진을 업로드해주세요. (이미지 최소 3장 이상 필수)

2. 이 책을 왜 읽고 싶었는지, 어떤 점이 좋았는지 최대한 구체적으로 언급해주세요.

3. 『어떤 사람이 최고의 아웃풋을 내는가』는 일머리가 없어 회사에서 잘릴 위기에 처했던 평범한 회사원이 매년 상위 평가를 받을 수 있게 된 비결과 인사이트를 담은 자기계발서임을 안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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