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숙 작가 '인식의 깊이, 삶의 너비' 서평단 모집

이성숙 작가 '인식의 깊이, 삶의 너비 - 통찰의 언어로 세상을 바라보다'

이성숙 작가 '인식의 깊이, 삶의 너비' 서평단 모집 표지

소개

1. 책소개이성숙 작가의 예리한 통찰력으로 생각의 틀을 깨고 새로운 관점을 찾아라!

아포리즘은 간결하고 직설적인 표현으로 통찰력과 영감을 제공하는 안내 역할을 한다. <인식의 깊이, 삶의 너비>는 이러한 특성을 잘 반영해 독자의 사고를 자극하고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여 인사이트를 도출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글 속에 담긴 예리한 통찰력은 우리가 잠시 멈추고, 반성하고, 삶에 대해 숙고하도록 격려하며, 자신의 삶과 사회에 대한 다양한 면을 탐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도 한다. 이 책은 습관적인 사고 방식의 틀을 깨고 새로운 삶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가치 있는 가이드가 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생각의 틀을 깨고, 지혜의 창구를 열어보자.

2.에디터 추천사

이성숙 작가의 글은 간결하면서도 예리한 통찰력이 담겨 생각의 전환을 이끌어준다. 우리는 종종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방향을 잡지 못하고 방황할 때가 있다. 일상에서 딱딱하게 굳어진 생각의 틀을 뒤집는다면 미래를 더 나은 방향으로 바라볼 수 있지 않을까. 삶을 깊고 풍요롭게 살고 싶다면, 앞으로 나아갈 원동력을 얻고싶다면, 이 책을 펼쳐보자.

3. 작가 소개

여행과 잡생각을 즐긴다.산문집 「고인 물도 일렁인다」 「보라와 탱고를」. 미주 한인 사회를 빛낸 사람들 평전, 김홍신 외 16인 공저 「길 위에 길을 내다」. 대표 수필 <중년의 술, 막걸리를 빚다>. 단편 소설에 <집으로 가는 길> (「문예 바다」 22년 가을호), <춤추는 유리꽃>(「동리목월」 23년 여름호) 등이 있다. 몇 편의 시가 노래가 되기도 했다. 이호준 작곡의 가곡 <춘삼월 외기러기> <님> <꽃이었으면>, 강한나 작곡의 <꽃길>(2023.9) 등이다.「한국산문」 2019년 7월호에 산문 <파피, 그 결핍의 결정>으로 문단에 나왔다.미주한국일보, 미주중앙일보, 한국의 대구일보 등에 이민자 시점으로 나라 안팎을 관찰하는 칼럼을 써 왔다.이메일 : essaycien@gmail.com블로그 : brunch.co.kr/@sungleewriter전화 : 010 9025 0518

4. 작가 홈페이지

이성숙 닷컴

5. 페스트북 홈페이지

www.festbook.co.kr

미션

- 캠페인 미션이 지켜지지 않을 시 수정 요청이 있을 수 있습니다.

4,5의 작가 홈페이지 및 페스트 북 홈페이지 블로그에 반드시 인용 될 것.

교보, yes24,알라딘 등에 도서 리뷰 1건 이상

다른 서평단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