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하던 짓 해봐, 지금부터>

영어 한 마디 못하는 무명 배우가 3년 만에 할리우드 배우가 된 "안 하던 짓"의 비밀

<안 하던 짓 해봐, 지금부터> 표지

소개

책소개

“일단 해보자,우린 잃을 게 없잖아”정해진 틀에서 벗어나자신의 꿈과 행복한 인생을 성취하는‘안 하던 짓’의 비밀***일단 해보는 마인드와 실행력의중요성을 깨닫게 해줄 강력한 책!***_양킹(30만 영어 유튜버)우리는 매일 ‘하던 짓’만 한다. 공부도, 일도, 꿈도,이렇듯 대한민국에서는 인생 공식이 정해져 있고, 이 공식을 차근차근 따라가다 인생의 어느 시점에 어떤 위치까지 도달해있으면 성공한 인생이라 여긴다. 이런 인생 공식은 누가 만들었을까? 이 공식대로만 살아야 하는 법칙이라도 있는 걸까? 각자의 개성이 중요하다고 외치면서 왜 모두 남들과 똑같이 살고 있는 걸까? 이 책의 저자 역시 남들과 똑같은 방식대로 자신의 미래와 꿈을 향해 노력해 왔지만 항상 제자리 걸음이었다. 이에 수없이 많은 고민을 했고, 남들과 똑같이 해서는 똑같은 인생을 살 수 밖에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 이제부터 남들과 다른 나만의 방식으로 인생을 살아보기로 결심하고 그때부터 남들은 하지 않는 ‘안 하던 짓’을 본격적으로 하기 시작했다. 그 순간부터 인생은 마법같이 술술 풀리기 시작했다.저자는 주위 사람 모두가 ‘안 돼’를 외쳤지만 할리우드 배우 되기라는 ‘안 하던 짓’을 무작정 해보기로 한다. 결국 많은 일들이 이루어진다. 하루 2시간 365일 영어 공부에 몰입해 영어 한 마디 못하던 영알못에서 영어로 연기하는 배우가 되고 할리우드에서 첫 작은 배역을 따냈다. 지금은 〈웨스턴애비뉴〉란 작품에서 비중 있는 배역을 맡는다. 이어서 대작 뮤지컬 〈도산 안창호〉 무대에 올라서기까지 한다. 이에 더해 영어 섀도잉 공부법으로 단기간에 영어 실력을 급격히 늘리는 자신만의 방법을 만들고, 해외에 나가지 않고 국내에서 할 수 있는 워킹홀리데이, 해당 분야의 전문성을 입증한 극소수의 사람에게만 허가한다는 유재석 비자(O-1)를 짧은 시간에 따낸 이야기까지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꾼 이 에피소드들은 모두 남들은 하지 않는 일에서 시작된 것이다.저자가 꿈을 이뤄가는 과정은 단순하다. 그것은 바로 평소의 나라면 ‘절대 하지 않을 일’을 해보는 것이다. 하기 싫은 일이라도 필요하면 그냥 해보는 것, 안 된다고 생각이 들어도 결국엔 한번 해보는 것이 ‘안 돼’가 ‘돼’로 바뀌는 마법의 순간을 만들어 낸다고 저자는 말한다.

추천평

우연한 만남 이후, 나는 선뜻 “우리 같이 밥 먹어요!”라고 헤이든에게 제안했다. 평소 낯가림이 심해 그런 제안이 쉽지 않은데 이유는 단 하나, 그의 이야기가 궁금했다. 그의 이야기를 듣고 온 그날 밤, 나는 내 인생의 수많은 도전들과 무모했던 순간들을 떠올렸다. 두려움이 많았던 시절에 오히려 더 용감했던 건 왜일까. 지금의 나는 왜 더 겁쟁이가 되어 있는 걸까. 많은 생각에 잠을 설쳤다. 그날 밤은 오래오래 나에게 남을 것 같다. 아마 이 책도 여러분에게 그런 밤을 가져다줄지도 모르겠다.- 문소리 (배우)

헤이든은 너도 할 수 있어가 아니라 ‘너는 할 수 있어’라고 말하는 것 같다. 안하던 짓이 두렵다면, 이 책을 접하면서 하던 짓 같은 착각이 들 것이다. 멈춰 있지 마세요. 자면서 꾸는 꿈은 허구이지만 깨어서 꾸는 꿈은 사실입니다.- 전소민 (배우)

‘무모하다, 불가능하다, 소용없다’를 모르는 무한 긍정의 힘 헤이든! 그 힘이 이 책에서 그리고 그에게서 온전히 느껴진다. 내 친구 헤이든은 생의 마지막 순간까지 행동하고 도전할 것이다. 나는 행동하는 사람은 우주 10억 광년 너머의 세계까지 갈 수 있다고 믿는다. 이 책 안에 담긴 그의 에너지가 여러분에게 작은 용기로 전해지길 바라며. 쉽지 않아, 하지만 인생 뭐 있니? 우린 잃을 게 없잖아.- 정형석 (배우 겸 〈나는 자연인이다〉 성우)

“교포 2세 역할을 토종 한국인 중에서 뽑았다고? 더구나 미국에서 살아본 경험이 없는 배우가?” 미국 교포들의 이야기인 ODK 오리지널의 주인공을 뽑는 오디션에서 헤이든이 뽑히고 촬영까지 끝났다. 헤이든을 표현하는 단어들을 떠올리면 도전, 노력, 긍정 에너지, 그리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이런 것들이 떠오른다. 내가 드라마 제작을 통해 헤이든의 기적을 보았다면, 여러분은 이 책을 통해 그 기적을 느낄 수 있음을 확신한다.- 최준환 (CJ E&M America CEO)

난 최선보다 차선을 선택했었다. 그래서 내가 하는 모든 일들이 전부 레드오션 같았다. 이 책을 읽고 레드오션의 빛깔이 푸른빛으로 조금씩 변할 수 있는 힘을 느꼈다. 쇼킹하게, 별거 아니잖아? 우리 한번 해보자!- 김원훈 (개그맨)

‘위로받기’에만 익숙해진 이 세대에 내 친구 ‘헤이든’을 소개합니다. 진심으로.- 한진원 (영화감독 겸 〈기생충〉 공동작가)

망설이고 주저할 때, 옆에서 응원해줄 이가 없다면 이 책을 읽어라. 긍정왕 헤이든이 온 힘을 다해 응원해줄 것이다. 너도 분명 뭐든 할 수 있다고.- 서준범 (영화감독)

영어가 서툴렀던 첫 만남부터 헤이든의 태도는 늘 한결같았다. “형! 일단 해보는 거지 뭐!” 그렇게 늘 일단 해보는 헤이든은 교포로 오해받을 정도로 영어가 성장했다. 그리고 미국 할리우드에서 커리어를 쌓는다는 놀라운 소식을 전했다. 내가 받았던 감동이 이 책을 통해 여러분에게도 전해졌으면 좋겠다! 정보의 홍수 속에서 영어 공부법만 찾아 헤매는 당신에게, 일단 해보는 마인드와 실행력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줄 강력한 책이다.- 양킹 (30만 영어 유튜버)

미션

1. 블로그에 실물 책 표지 이미지와 내지 이미지 5~7장과 함께 서평 업로드

2. 온라인 서점(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 중 1곳 이상 서평 (리뷰) 업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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