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 첫 번째 습관 공부

내 아이를 위한 미라클 모닝 아침 1시간의 기적

우리 아이 첫 번째 습관 공부 표지

소개

아이의 미래를 바꾸는 기적

“내 아이를 위한 미라클 모닝”

허둥지둥 아침에서 여유로운 아침으로!

엄마표 아침 습관 300일의 기록

“그 집 아이들은 어떻게 일찍 일어나요?”

억지로 깨우지 않아도 알아서 척척!

아이에게 기다려지는 아침을 선물하는

온 가족 미라클 모닝 실천법

아침을 잃어버리고 허둥지둥하고 있는 모든 부모와 아이에게 기다려지는 아침을 만들어주는 가장 실용적인 미라클 모닝 실천 가이드!

2016년 출간 이후 정주행과 역주행을 거듭하고 있는 베스트셀러 《미라클 모닝》은 한국은 물론 전 세계에서 다양한 연령대의 미라클 모닝 실천가들을 양성하고 있다. 게다가 그렇게 탄생한 수많은 미라클 모닝 실천가들은 그들이 행복을 성취한 방법을 주변의 소중한 사람들과 공유하며 이른바 ‘갓생’으로 이끌고 있다.

초등학생 두 아이의 엄마 아빠로 하루 두 번 5시를 만나고 있는 《우리 아이 첫 번째 습관 공부》의 저자들 또한 열정적인 미라클 모닝 실천가의 전형이다. 이 책에는 일과 육아에 치여 잃어버렸던 아침을 되찾아준 아침 습관의 기적을 가장 소중한 사람들, 아들과 딸에게 물려주기까지의 과정과 그때 활용한 방법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 워킹맘 조수빈 아나운서, 김아연 작가 강력 추천

국영수는 조기 교육하는데 인생을 주도적으로 사는 법을 조기 교육할 수는 없는 걸까? 새벽을 연다는 건 내가 시간을 장악하고 나아가 인생을 끌고 가는 힘을 배우는 과정이었다. 그래서 미라클 모닝이라고 하는 게 아닌가! 이 책을 읽은 당신은 기적을 체험하는 아이들의 부모가 될 것이다._조수빈(전 KBS 아나운서)

올해 봄, 나를 잘 돌보기로 다짐하며 제철 채소로 밥상을 채우기 시작했다. 냉이된장국, 민들레 무침, 쑥부침개… 요리에 관심도 재주도 없는 나인데 신기하게도 몸에 좋은 먹거리가 줄줄 생각났다. 모두 어렸을 때 엄마가 해주시던 음식들이었다. ‘아, 그때 나는 맛있게 먹진 않았지만 눈으로, 몸으로 먹고 기억했구나’ 싶었다.

이 책을 읽으며 더 열심히 건강한 밥상을 차리게 됐다. 아이에게 자기돌봄을 말로 가르치는 것보다 내가 나를 잘 돌보는 모습을 보여주는 게 더 확실하니까. 저자의 말처럼 부모는 삶으로 아이에게 가장 기본적인 해법을 가르치니까. 나와 아이 모두의 더 나은 삶을 고민하는 모든 부모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_김아연(《나는 워킹맘입니다》 작가)

▶ 저자 소개

지은이 염희진, 조창연 a. k. a. 긍룡 가족

늘 시간에 쫓기는 기자로 살던 엄마는 새벽을 발견하면서 하루 5시를 두 번 만나고 있다. 미라클 모닝의 경험을 널리 알리고자 2022년 《갓생사는 엄마들》을 출간했다. 반도체 연구원인 아빠는 우연히 키우게 된 금붕어의 먹이를 담당하며 새벽 기상을 시작했다. 매일 4시에 일어나 필사, 명상, 커피 마시기로 하루를 깨운다.

부부는 이른 아침 아이들이 만드는 작은 성공의 기록을 인스타(@smile_saurus)에 올리고 있다. 율과 은, 남매의 이름을 거꾸로 뒤집은 ‘긍룡’이란 단어에는 삶에 대한 긍정과 용기라는 뜻이 숨어 있다. 우리뿐만 아니라 세상의 모든 가족들이 미라클 모닝을 통해 한 뼘씩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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