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YEAR 원이어

가장 탁월한 나를 만드는 시간

ONE YEAR 원이어 표지

소개

도서 소개

“1년이면 충분하다. 계획하고, 실행하면, 반드시 바뀐다!”

왜 어떤 사람은 1년 만에 인생을 바꾸고, 어떤 사람은 평생 제자리일까?’라는 질문에서 시작되는 이 책은, 지금 삶의 방향을 바꾸고 싶은 이들을 위해 1년 안에 원하는 목표를 이루고 인생의 전환점을 만드는 가장 현실적이고 강력한 방법을 제시한다.

저자는 구독자 18만 명의 동기부여 유튜브 채널 ‘동기부여학과’를 운영하며 수많은 사람들의 변화 과정을 함께해온 크리에이터 최영오다. 그는 수백 권의 자기계발서를 탐독하고, 다양한 실전 워크숍과 루틴 실험을 거쳐 ‘1년 안에 인생을 바꾸는 최적의 루틴’을 정리해냈다. 그 핵심이 바로 ‘석세스 플랙션’이다. 플랙션은 ‘플랜(Plan)’과 ‘액션(Action)’의 합성어로, 원하는 삶을 이루는 데 반드시 필요한 계획과 실천 전략을 하나의 루틴으로 체화시키는 과정을 뜻한다.

본문은 1년을 기한으로, 목표를 정의(마인드셋)하고 → 실천(루틴과 시스템 설계)하고 → 달성(멘탈 관리)할 수 있는 단계로 진행된다. 하루 단위의 작은 루틴부터, 한 달 단위의 실천 계획, 그리고 1년 단위의 완주 전략까지 구체적으로 안내하며, 독자가 자기만의 인생 설계도를 직접 그릴 수 있도록 이끈다.

목표를 향한 올바른 계획과 그에 따른 지속 가능한 실행이 갖춰졌을 때, 변화는 누구에게나 예외 없이 일어난다. 이 책은 지금 멈춰 있는 삶에 다시 액셀을 밟고 싶은 사람, 단 한 번뿐인 인생을 원하는 방향으로 주도적으로 바꾸고 싶은 모든 이에게, 가장 현실적이고 안정적인 로드맵을 제안한다.

저자 소개

최영오

유튜브 채널 ‘동기부여학과’의 운영자이자, 동기부여 강사. <원씽>의 저자를 직접 만나 이론을 배우고 그것을 삶에 적용하여 한 달 만에 수익 400%가 증가하는 경험을 한 후 이미 알고 있는 지식을 조합하여 실행할 수만 있다면 ‘누구나 1년 안에 인생의 터닝포인트에 도달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됐다. 2년간 150개 이상의 성공 동기부여 영상을 제작하고 직접 행동에 옮기며 깨달은 지식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성공 최적화’ 콘텐츠를 만들어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다. 현재 다수의 온라인 커머스 사업을 전개하는 사업가이기도 하다.

목차

프롤로그

: 왜 어떤 사람은 1년 안에 인생을 바꾸고, 어떤 사람은 평생 제자리인가

PART 1. 변화의 준비: 성공을 설계하는 사고방식

‘성공하는 사람은 생각부터 다르다’

1. 스스로의 삶을 설계하라

2. 생산자 마인드를 가져라

3. 10%에 속하라

4. 중요한 일에 몰입하라

5. 문제를 직면하라

PART 2

1~2개월 차: 변화를 가로막는 심리적 장벽 허물기

‘당신을 멈추게 하는 내면의 목소리를 극복하라’

1. 불확실성이라는 두려움

2. 꿈의 크기가 곧 성취의 크기다

3. 그들은 왜 당신의 성공을 두려워할까?

4. 열심히만 한다고 성공할 수 있을까?

5. 롤모델 없이 성공한 사람은 없다

6. 혼자 가는 길이 두렵다면, 이렇게 극복하라

PART 3

3~4개월 차: 인생 다시 설계하기

‘목표를 명확히 하고, 방향을 구체화하라’

1. 현실을 점검하라

- 리미티드 에디션: 당신이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은 한정되어있다.

- 하루 24시간, 당신은 시간을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가?

- 세븐 서클즈: 당신의 인생을 업그레이드 시키는 7가지 요소

2. 큰 방향성을 설정하라

- 자신의 욕망을 정의하라

- 초능력자 시뮬레이션: 제한 없는 삶을 상상해보라

- 핵심 가치를 정립하라: 흔들리지 않는 나만의 기준 만들기

- 목적의식을 가져라: 당신이 살아야 할 이유는 무엇인가

3. 목표로 가는 경로를 설계하라

- 목적지를 설정하라: 구체적인 성공 지점을 그려라

- 경제적 자유 5단계: 당신은 어디에 위치해 있는가?

- 퀀텀 점프 전략: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가장 빠르게 경제적 자유를 얻는 법

- 절대 변하지 않는 두 가지 법칙

PART 4

5~6개월 차: 수익과 자유를 동시에 잡는 시스템 만들기

‘돈이 아닌 나를 중심에 둔 삶을 설계하라’

1. 돈과 자유를 얻는 시스템

2. 나의 경험, 지식, 노하우를 돈으로 만드는 법

3. 당신만의 무기를 발견하라

4. 이미 검증된 전략을 활용하라

5. 시간 없이도 수익을 만드는 방법

6. 고객이 먼저 찾아오게 하라

7. 나만의 성공 시스템을 확장하라

PART 5

7~10개월 차: 실행을 습관으로 만드는 루틴 설계

‘매일의 작은 행동이 거대한 변화를 만든다’

1. 작은 행동이 큰 목표를 이룬다

2. 한 번에 하나씩 집중하라

3. 당신의 황금 시간대를 이용하라

4. 일을 시작했다면, 끝내라

PART 6

11~12개월 차: 끝까지 가는 멘탈 만들기

‘감정의 파도를 넘어 자기확신으로 나아가라’

1. 열정: 누구에게나 불타는 순간이 있다, 다만 짧을 뿐

2. 조급함 & 비교: 나만 뒤처지는 것 같은 불안감

3. 합리화: 포기의 언어는 언제나 논리적이다

4. 회피 본능: 도망친 곳에 낙원은 없다

5. 재자극: 가능성과 희망을 보이면, 동기부여는 자동화된다

6. 기쁨과 동기부여: 성취는 동기부여를 낳고, 동기부여는 성취를 낳는다

에필로그

: 1년 후, 당신의 인생 항로는 완전히 달라져 있을 것이다

책 속으로

돈과 자유를 얻는 시스템

시간적 자유와 경제적 자유를 얻으려면 무엇을 해야 할까? 이 질문 앞에서 내가 가장 먼저 떠올린 단어는 ‘사업’과 ‘투자’였다. 나는 진지하게 고민했다. 과연 사업으로 돈을 벌 수 있을까? 솔직히 말해, 확신은 없었다. 그렇다면 투자는 어떨까? 답을 찾기 위해 수많은 책을 읽고 유튜브 영상도 찾아보며 국내외의 온갖 자료를 탐독했다. 그렇게 정보를 모은 끝에 내린 결론은 분명했다. 지금의 나는 투자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것. 이유는 명확했다. 투자에 대한 정보가 넘쳐났고, 진입 장벽이 비교적 낮아 보였기 때문이다.

나는 주식과 부동산에 모두 관심을 두고, 소액으로 조심스럽게 투자를 시작했다. 하지만 금세 현실의 벽에 부딪혔다. 진정한 수익을 내려면 결국 ‘목돈’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지금의 월급 수준으로는 투자에 속도를 내기 어려웠고, 수익이 확실하지 않은 상황에서 자금을 장기간 묶어두는 것은 큰 부담이었다. 단기 시세차익을 노리는 ‘데이 트레이딩*day trading*’ 방식도 내 성향과는 맞지 않았다. 부동산 역시 큰 자본이 있어야 시작할 수 있었다. 그래서 나는 투자보다 사업에 무게를 두게 되었다.

하지만 문제는 따로 있었다. 나는 특별한 기술도, 눈에 띄는 장점도 없었다. 막연한 열정만으로 사업에 뛰어드는 것은 위험해 보였다. 과거에 온라인 사업에 도전한 적도 있었지만, 실력 부족으로 광고비만 날리고 금세 접었던 기억이 있었다. 손해 없이 이익만 낼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여러 가능성을 고민한 끝에 도달한 결론은, 결국 내 시간을 투자하는 수밖에 없다는 것이었다.

그리하여 내가 택한 길은 동기부여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것이었다. 평소 해외 동기부여 영상을 즐겨 보던 터라, 그 내용을 요약하고 쉽게 전달하는 콘텐츠를 제작하면 비슷한 취향의 사람들이 관심을 가질 거라 생각했다. 그렇게 만든 3분짜리 영상을 유튜브에 올렸지만, 며칠이 지나도 조회수는 ‘0’이었다. ‘내가 잘못된 길을 선택한 걸까?’ 의문이 들었다. 그럼에도 나는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콘텐츠를 올렸다. 10, 50, 100으로 조회수가 조금씩 늘어나기 시작했고, 어느 순간 1천 회, 1만 회, 10만 회를 돌파한 영상도 생겼다. 자연스럽게 구독자도 매달 1만 명 이상씩 증가했고, 회사 급여 외에 조회수 수익, 광고 수익, 제휴 수익 등 다양한 수익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무엇보다도 내가 자는 동안 자동으로 수익이 발생한다는 사실은 나에게 큰 기쁨과 성취감을 안겨주었다.

그렇게 1년이 지나고, 유튜브 채널을 운영한 지 4년이 되는 지금, 나는 중요한 통찰을 얻었다. 이런 방식의 성공은 유튜브에만 국한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본질과 구조만 정확히 이해하면, 그 원리를 다른 플랫폼에도 충분히 적용할 수 있다.

디지털 시대에 시간적·경제적 자유를 얻기 위한 온라인 시스템의 핵심은 사실 단순하다. 판매할 ‘상품’, 고객을 유입할 ‘SNS 콘텐츠’, 고객이 실제로 구매할 수 있는 ‘플랫폼’—이 세 가지 구성 요소만 잘 연결하면 된다. 나의 경우엔 영상 콘텐츠 자체가 상품이었고, 고객 유입은 콘텐츠를 통해 이뤄졌으며, 플랫폼은 유튜브였다. 이처럼 우리가 당연하게 여겨온 것들을 세분화해보면 그 안에 숨어 있던 구조가 드러난다.

이 책을 읽고 있는 당신 또한 마찬가지다. 자신의 삶을 조금 더 세밀하게 들여다보면, 그 안에서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가능성과 기회들이 하나씩 떠오르기 시작할 것이다.

나의 경험, 지식, 노하우를 돈으로 만드는 법

돈을 벌기 위해서는 자본주의의 기본 원리를 알아야 한다. 돈은 단순히 종이 한 장이 아니라 어떤 가치에 대한 대가이다. “그것을 원한다면 대가를 치러라”는 말처럼, 우리는 누군가에게 무언가를 제공할 때만 돈을 얻을 수 있다. 그게 서비스든, 기술이든, 노동이든, 무엇이든 상대가 필요하다고 느낄 만한 무언가를 주어야 한다. 가장 단순한 예가 물건을 사고파는 일이다.

그렇다면 나는 세상에 어떤 가치를 제공할 수 있을까? 예를 들어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고 가정해보자. 일정 시간이 지나면 고객 응대와 매장 정리에 익숙해질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은 여기서 만족하고 더 이상 앞으로 나아가지 않는다. 그러나 이 지점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생산자’의 시선으로 시스템을 바라볼 수 있다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내가 만약 편의점 사장이라면 어떤 직원을 선호할까?” 이 같은 질문을 던져보자. 답변은 당연히 매출을 올리고, 매장을 깔끔하게 운영하는 사람일 것이다.

이미 기본적인 업무 능력을 갖췄다면, 다음 단계로 올라가기 위해서는 매출을 어떻게 높일 수 있을지를 고민해야 한다. 예를 들어, 고객이 자주 찾는 상품의 재고를 더 철저히 관리하거나, 사장에게 이벤트 아이디어를 제안해볼 수도 있을 것이다. 이때부터는 단순한 업무 수행 능력이 아니라 전략적 사고 능력이 중요해진다. 어떤 방식이 고객의 관심을 끌 수 있을지, 어떤 구조가 매출을 높이는 데 효과적인지를 꾸준히 고민해야 한다.

이벤트를 몇 차례 성공적으로 진행해 매출이 실제로 상승하고, 사장이 고마움을 표현한다면 그다음 단계는 더욱 주도적인 역할을 맡는 것이다. 이제는 이벤트의 기획부터 실행까지 전 과정을 스스로 운영할 수 있는 역량을 보여줘야 한다. 만약 사장의 개입 없이 모든 과정이 매끄럽게 진행된다면, 사장은 점점 더 많은 신뢰를 보이게 될 것이다. 그리고 어느 순간, 사장은 당신이 없으면 매장이 제대로 굴러가지 않을 것이라고 느끼게 될 것이다.

이 지점부터 주도권은 당신에게로 넘어온다. 이제 협상할 수 있는 위치가 된다. 편의점 전체 매출의 일정 비율을 요구하며 운영과 재고 관리 전반을 맡겠다고 제안할 수 있다. 이는 단순한 아르바이트의 차원을 넘어, 나만의 시스템을 구축하는 시작점이다. 그렇게 되면, 이후 다른 직원을 고용해 나를 대신하게 하고, 나는 실패의 위험을 줄이면서도 자동으로 수익이 발생하는 구조를 만들어갈 수 있다.

물론, 이런 시나리오가 실제로 실현되기란 쉽지 않다. 말처럼 간단한 일은 아니다. 하지만 전혀 불가능한 일도 아니다. 수많은 사업이 이런 과정을 거쳐 성장해왔다. 작은 일에서 시작해 점차 더 큰 책임을 맡고, 그 과정에서 나만의 시스템을 만들게 되는 것이다. 생각보다 더 많은 가능성이 열려 있다. (중략)

이제 중요한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보아야 한다. 당신은 어떤 기술과 관심사, 어떤 능력을 바탕으로 이런 시스템을 설계할 수 있을까? 아직 자신을 명확히 파악하지 못했거나, 일상에 쫓겨 이런 고민을 해볼 여유조차 없었다면, 우선 휴대폰을 끄고 주변의 방해 요소를 잠시 멀리해보자. 그리고 오롯이 나와 마주하는 시간을 가져보자.

이번 장에서는 그 첫걸음을 돕기 위한 몇 가지 실전 도구를 소개하려고 한다. ‘브레인 스캐닝’에서는 지금까지 당신이 걸어온 발자취를 분석하고, ‘벤치마킹’에서는 나와 비슷한 도구를 가진 선배들의 전략을 살펴본다. ‘자동화 시스템 구축’에서는 잠든 사이에도 수익이 발생하는 구조를 어떻게 만들 수 있는지를, ‘트래픽 머신’에서는 사람들의 관심과 발길이 당신의 시스템으로 향하게 만드는 방법을 이야기할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그렇게 만들어진 시스템을 무한히 확장하는 법에 대해서도 함께 고민해볼 것이다.

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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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직접 찍은 도서 표지와 내부 사진을 업로드해주세요. (이미지 최소 3장 이상 필수)

2. 이 책을 왜 읽고 싶었는지, 어떤 점이 좋았는지 최대한 구체적으로 언급해주세요.

3. 『원이어』는 작심삼일에 그쳤던 사람에게 목표를 끝까지 이룰 수 있도록 해내는 시스템과 동기부여가 담긴 자기계발서임을 안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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