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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를 많이 받으면 행복할까? 나다움과 진정한 행복에 대해 사유하는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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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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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를 많이 받으면 행복할까?

나다움과 진정한 행복에 대해 사유하는 그림책!

책 소개

★ SNS 좋아요 숫자에 집착하는 현대인에 대한 유쾌한 통찰!

요즘은 SNS의 발달로 다른 사람의 일상을 쉽게 엿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SNS에는 완벽하고 성공한 삶의 모습이 넘쳐 나지요. 그러다 보니 자신만 뒤처지고 부족한 것 같다는 생각에 다른 사람의 기준에 맞춰 나의 모습을 바꾸려 애씁니다. 그리고 SNS에서 ‘좋아요’ 숫자가 얼마나 되는지, 친구나 팔로워의 수가 얼마나 많은지에 따라 자신의 존재감을 평가하곤 합니다.

《좋아요》에 등장하는 네모 마을에 사는 동물들 역시 마을의 소식통인 네모에게 ‘좋아요’를 받고 싶어 합니다. 동물들은 네모에게 ‘좋아요’를 받기 위해서, 잘 보이려고 몸단장을 하거나 서로를 따라 하고 도둑질까지 하지요. 심지어 다른 사람의 모습으로 살기도 하고요. 이 작품은 소셜 미디어를 통해 보여 주기 위한 삶을 살아가는, 다른 사람의 시선에 집중한 나머지 자신의 행복을 잃어가는 현대인의 모습을 유쾌한 시선으로 통찰합니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두루 읽을 수 있는 그림책으로, 일상에서 나만의 행복을 찾으며 나답게 살아가야 함을 일깨워 줍니다.

★ 나다움과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스스로 생각해 보는 책!

동물들은 네모가 보여 주는 독수리의 멋진 사진을 보며 ‘좋아요’를 보냅니다. 실제로는 독수리를 본 적도, 만난 적도 없었지만요. 하지만 독수리의 정체를 알아차린 청설모가 그 사실을 폭로하면서 네모들이 뒤를 캐고 결국 독수리가 변장한 비둘기라는 것이 밝혀집니다. 동물들은 매우 실망하며 비둘기를 비난하지요. 비둘기는 그저 ‘좋아요’를 받고 싶었을 뿐인데 말이지요.

그런데 비둘기는 독수리의 모습으로 ‘좋아요’를 받으면서 행복했을까요? 다른 사람에게 인정을 받아야 진짜 행복한 걸까요? 작가는 작품 속에서 무엇이 옳고 그른지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나답게 산다는 건 무엇인지, 진정한 행복이란 무엇인지 독자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합니다.

줄거리

네모 마을에 사는 동물들은 이웃에 관심이 많고 발이 빨라 마을의 소식통인 네모에게 ‘좋아요’를 받고 싶어 했어요.

‘좋아요’를 많이 받으면 다른 동물들에게 잘 보일 수 있으니까요. 세수도 안 한 채 출근한 사자는 네모를 보자마자 머리를 빗어 자신의 황금빛 갈기를 자랑하고 ‘좋아요’를 받았어요. 네모 속 사자를 본 얼룩말은 미용실에 가서 자신의 갈기를 황금빛으로 염색해서 ‘좋아요’를 받았고요. 네모 속 얼룩말을 본 청설모는 자신의 하얀색 스카프에 줄무늬를 그려 넣었어요. 그런데 그때, 비둘기가 청설모의 줄무늬 스카프를 훔쳐 달아나지요.

다음 날, 새 스카프를 사러 백화점에 간 청설모는 네모가 보여 주는 요즘 인기 있다는 독수리의 사진을 봅니다. 다른 동물들은 독수리를 보며 ‘좋아요’를 외치지만, 청설모는 독수리가 한 스카프가 자신의 것임을 한눈에 알아보는데…….

저자 소개

글·그림 시적

한 가지를 보더라도 다양하게 생각하고 바라보는 것에 관심이 있습니다. 누군가 정해 준 답이 아닌 자기만의 답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좋아요》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좋고 나쁨에 대한 이야기가 아닌 ‘나답게, 나만의 방식으로 행복을 느끼는 것’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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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직접 찍은 도서 표지와 내부 사진을 업로드해주세요. (이미지 최소 3장 이상 필수)

2. 이 책을 왜 읽고 싶었는지, 어떤 점이 좋았는지 최대한 구체적으로 언급해주세요.

3. 『좋아요』는 소셜 미디어에서 보여 주기 위한 삶이 아닌 나만의 행복을 찾으며 나답게 살아가야 한다는 것을 일깨워주는 그림책임을 안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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