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의 위로
그 어렵던 과학이 재미로 다가오더니 어두웠던 삶의 좌표마저 밝게 바뀌었다. 어른이 된 지금, 과학과 수학은 당신을 위로해줍니다.

- 매체: 네이버 블로그
- 모집 인원: 100명
- 모집 기간: 2023-03-24 ~ 2023-03-30 (모집 마감)
- 제공: 도서 1권
소개
성인이 되어 스스로 다시 써내려가는 과학 공부 이야기
어른이 된 당신, 이제 더 이상 과학은 숙제가 아니라 재미 그 자체다
"다시 펼쳐든 과학에는 모든 앎과 삶이 서로 이어져 있었다!"
중년에 접어든 나는 그동안 쌓은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지금까지 겪었던 일들과 공부했던 것들이 따로 떨어진 것이 아닌 서로 연결된 것임을 알게 되었다.
수학과 물리학이 서로 연결돼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물리학은 화학과, 화학은 생물학과, 생물학은 뇌과학이나 심리학과, 심리학은 인문학과, 인문학은 우리의 사고 활동, 우리의 삶과 깊이 연관된다는 점을 깨달았다. 모든 앎은 이어져 있으며 나와 여러분도 서로 이어져 있다. 그 지적인 여정을 시작하고자 한다. 우리의 마음이 서로 닿았으면 좋겠다. _<과학의 위로> 프롤로그 중에서
마흔, 지난 과거를 반추하고 앞으로의 삶을 그려보는 나이. 그러면서 내가 그동안 놓치고 살아온 것은 없는지, 나 자신을 위해 다시 채우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찾기도 한다. 돈이나 사회적 위치를 채우기 위한 목적이 아니라, 나 자신을 살찌우게 하고 싶은 순수한 목적에서 말이다. 다시금 공부를 하려는 성인들이 적지 않은 이유도 그래서다.
오랫동안 인문학과 글쓰기 강사로 지내온 작가 이강룡도 마찬가지였다. 우연찮게 영국의 한 수학자(앤드루 와일스 /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를 증명한 옥스퍼드 출신 교수) 인생 이야기를 접하고 그것에 감명받아 하나둘씩 수학과 과학 이야기를 더 찾게 되었고, 꼬리에 꼬리를 물고 스스로의 재미로 탐독하다 보니 벌써 5년이 지났다.
인생 중반에 새로 만나는 과학은 전혀 다르게 다가왔고, 세상을 과학적 시선으로 볼 줄 알게 되면서 이 세상이 매우 흥미로워졌다. 학창 시절 문제를 풀기 위해, 점수를 받기 위해 의무(숙제)로만 여겼던 과학, 그래서 싫고 부담되어 가까이하기조차 싫었던 과학이 이제는 그 압박을 버리고 자신이 주도적으로 하나하나 찾아가며 지식을 쌓다 보니 너무나도 재미있게 다가온 것이다.
이 책은 우리처럼 수포자, 과포자였던 저자가 자신의 공부 에피소드를 통해 과학의 원리와 법칙이 얼마나 재밌는지를 들려준다. 또 인문학 작가로서 과학의 물리 법칙을 우리 주변의 일상에 적용해보는 철학적 시선을 제공한다.
1인칭 일기처럼 서술되는 에세이형 교양서인 이 책은 ‘나도 다시 공부 좀 해볼까’ 하는 성인들에게, 아니 적어도 과학의 맛이라도 한번 느끼고 싶은 성인들에게 참 친절한 가이드가 될 것이다.
저자
이강룡
《과학의 위로》는 오랜 기간 인문학 작가로 활동한 이강룡 저자가 마흔 무렵 스스로 과학 공부를 하며 느낀 과학의 위대함과 경이로움을 인문학적 시선으로 담은 책이다. 무궁무진한 지식 세계를 탐험하면서 새로운 것을 알아가는 것만큼 즐겁고 행복한 일이 있을까.
음악이 선사하는 아름다움과 감동을 경험한 이가 음악 없이 더는 살 수 없듯, 이제 그에게 과학 공부가 없는 삶은 상상하기 어렵다.
그는 교양 지식을 알기 쉽게 전달하는 글을 써왔다. 《글쓰기는 한 문장부터》 《글쓰기 기본기》 《번역자를 위한 우리말 공부》 등의 글쓰기 교양서를 여러 권 썼고, 《한 권으로 읽는 세계사》 같은 역사 교양서를 썼으며, 《퍼펙트 레드》 《파리에 가면 키스를 훔쳐라》 등을 번역했다. DMZ국제다큐영화제 백일장 심사위원, 창비 청소년 글쓰기 대회 심사위원, EBS 글쓰기/논술 강사로 활동했다. 정보통신문화신서 공모전에 당선되어 작가로 데뷔했으며, 작가가 되기 전에 인터넷 회사에서 일하면서 ‘우리말글 바로 쓰기 운동’(온라인)을 기획·운영하여 문화부 장관상을 받은 바 있다. 현재 중등 과정의 세계사와 국어 교과서/지도서 약 20종에 그의 글이 실려 있다
추천사
솔직히 과학은 어렵고 재미없다. 그래서 과학을 쉽고 재밌게 설명하려면 정작 과학을 빼야 할 때가 많다. 내용의 깊이와 넓이는 재미와는 정반대에 있는 셈이다.
그런데 《과학의 위로》는 그 어려운 걸 해냈다. 정말 재밌다. 동시에 과학을 정확히 담고 있다. 반드시 읽어보라. 새로운 세계가 열릴 것이고, 과학을 통해 인생의 미지수가 풀린다는 깨달음도 얻게 될 것이다. - 이정모 전 국립과천과학관장
지식은 당장 쓸모가 없어도 삶을 풍요롭게 한다. 과학 지식도 마찬가지다. 이 책은 누구나 알고 있으면 좋을 만한 과학 이야기를 누구나 즐길 수 있을 정도로 쉽게 풀어준다.
선배에게 듣는 세상 이야기, 직장 동료와 나누는 사는 이야기 같은 느낌으로 과학에 얽힌 사연을 전달해주는 책이기도 하다. 가십거리가 너무 많은 세상인데, 오늘은 그 대신에 차 한잔과 함께 과학 이야기를 나누어 본다면 거기에 어울리기에는 이 책 내용만 한 것이 없을 것이다. - 곽재식 작가
미션
- 캠페인 미션이 지켜지지 않을 시 수정 요청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필수 미션!
① 블로그에 표지 사진·본문 사진 2~3장과 서평 업로드
선택 미션! (요청사항)
① 인스타그램에 표지 사진·본문 사진 2~3장과 서평 업로드
② 온라인 서점(교보문고, YES24, 알라딘 중 택1)에 한줄평과 서평 작성
인스타그램 리뷰 인증은 아래 링크된 네이버 폼에 작성 부탁드립니다.
https://naver.me/5lCOAZq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