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틀린 옛이야기
다자이 오사무 · 건너편 전자책

- 매체: 인스타그램
- 모집 인원: 3명
- 모집 기간: 2026-09-28 ~ 2026-10-12 (모집 마감)
- 제공: 전자책 1권
소개
에도의 옛이야기를, 다자이가 비틀었다.
이하라 사이카쿠의 에도 시대 고전 ‘제국이야기’, ‘무가의리이야기’, ‘에이타이쿠라’ 등에서 소재를 빌려, 다자이 오사무 특유의 자유분방한 상상과 현대적 심리를 덧입힌 12편의 단편집. 에조에서 규슈까지 일본 각지를 무대로 펼쳐지는 가난과 자존심, 괴력과 의리, 파산과 멋의 이야기. 300년 전 이야기가 오늘의 이야기가 되는 것은, 다자이의 펜이 고전의 뼈대 위에 현대인의 살을 입혔기 때문이다. 경계경보가 울리는 날에도 쓴, 일본 작가 정신의 전통을 계승하겠다는 다자이의 각오가 담긴 역작.
지은이
아오모리현 쓰가루 지방의 대지주 집안에서 태어났다. 도쿄제국대학 불문과에 진학했으나 중퇴. 자살 미수, 약물 중독, 파란만장한 사생활 속에서도 왕성하게 작품을 발표하며 전후 일본 문학의 중심에 섰다. 「사양(斜陽)」으로 ’사양족’이라는 유행어를 만들었고, 「인간실격(人間失格)」은 발표 이후 지금까지 일본에서 가장 많이 팔린 소설 중 하나로 남아 있다. 1948년 다마가와 상수에서 생을 마감했다. 대표작으로 「인간실격」 「사양」 「달려라 메로스」 「비용의 아내」 등이 있다.
이런 분께 권합니다
· 일본소설을 즐겨 읽는 분
· 전자책으로 편하게 읽고 기록을 남기시는 분
책 정보
· 다자이 오사무 지음 · 건너편
· 전자책(ePUB) · 분량 약 6.7만 자
· 정가 9,000원
· ISBN 9791175052550
· 교보문고에 'AI(생성형) 활용 제작 도서'로 표시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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