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나를 위해 울기로 했다
지나온 삶에 짓눌려 왔던 모든 여성을 위한 마음 수업

- 매체: 인스타그램
- 모집 인원: 10명
- 모집 기간: 2023-05-04 ~ 2023-05-09 (모집 마감)
- 제공: 오늘부터 나를 위해 울기로 했다 1권/ 5000pt
소개
“마음껏 울고,미워하고, 사랑하라”
웅크려 왔던 감정을 일깨우는 심리학의 지혜
오십에도 지치지 않고 나를 지켜내는 감정 습관
“오십에는 나를 찾기로 했습니다”
이전의 나와 작별하고 새로운 나를 찾는 시간
내 안의 잃어버린 감정과 마주하는 여성의 심리학
오십이 되니 더욱 외로움이 밀려옵니다.
가족과는 점점 멀어지고 내 인생은 무엇인가 싶습니다.
내가 누구인지, 어떤 삶을 원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나를 잃어버린 느낌입니다. 가슴속에 응어리가 맺힌 듯 답답하고 우울합니다.
왜 이런 마음이 드는지 도통 알 수가 없습니다. 앞으로의 인생이 막막합니다
내면의 감정을 만나
마음껏 울고, 미워하고, 사랑할 시간입니다
오십이 되니 더욱 외로움이 밀려옵니다.
가족과는 점점 멀어지고 내 인생은 무엇인가 싶습니다.
내가 누구인지, 어떤 삶을 원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나를 잃어버린 느낌입니다. 가슴속에 응어리가 맺힌 듯 답답하고 우울합니다.
왜 이런 마음이 드는지 도통 알 수가 없습니다. 앞으로의 인생이 막막합니다
지은이 박성만
삶의 문제로 고통받는
이들의 내면에 귀 기울이는 심리치료사.
마음 깊은 곳에서 울려나오는 메시지를 듣고자 지난 20여 년간 신학, 정신분석학, 분석심리학, 종교심리학 등을 공부했다.
한남대학교·협성대학교·평택대학교 대학원과 온석대학원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고 MBC
<생방송 오늘>, <기분 좋은 날>
외 다수 방송에도 출연했다.
오랜 강의와 연구 끝에 모든 사람의 심리적 바탕이 되는 여성성에
깊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특히 중년 여성들의 목소리를 듣고 그들의 문제와 마주하는 가운데 이 책을
쓰게 되었다.
현재 가나심리치료연구소
소장으로 상담 및 심리치료를 하며 저술에 전념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 도서 《너의
화는 당연하다》와 《수다 떠는 남자》, 《50, 나는 태도를
바꾸기로 했다》등이 있다.
미션
-인스타그램에 책 사진과 감상평 게재
-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 중 한 곳 이상 리뷰 게재
- 캠페인 미션이 지켜지지 않을 시 수정 요청이 있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