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나를 위해 울기로 했다

지나온 삶에 짓눌려 왔던 모든 여성을 위한 마음 수업

오늘부터 나를 위해 울기로 했다 표지

소개

“마음껏 울고,미워하고, 사랑하라”

웅크려 왔던 감정을 일깨우는 심리학의 지혜

오십에도 지치지 않고 나를 지켜내는 감정 습관

“오십에는 나를 찾기로 했습니다”

이전의 나와 작별하고 새로운 나를 찾는 시간

내 안의 잃어버린 감정과 마주하는 여성의 심리학

오십이 되니 더욱 외로움이 밀려옵니다.

가족과는 점점 멀어지고 내 인생은 무엇인가 싶습니다.

내가 누구인지, 어떤 삶을 원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나를 잃어버린 느낌입니다. 가슴속에 응어리가 맺힌 듯 답답하고 우울합니다.

왜 이런 마음이 드는지 도통 알 수가 없습니다. 앞으로의 인생이 막막합니다

내면의 감정을 만나

마음껏 울고, 미워하고, 사랑할 시간입니다

오십이 되니 더욱 외로움이 밀려옵니다.

가족과는 점점 멀어지고 내 인생은 무엇인가 싶습니다.

내가 누구인지, 어떤 삶을 원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나를 잃어버린 느낌입니다. 가슴속에 응어리가 맺힌 듯 답답하고 우울합니다.

왜 이런 마음이 드는지 도통 알 수가 없습니다. 앞으로의 인생이 막막합니다

지은이 박성만

삶의 문제로 고통받는

이들의 내면에 귀 기울이는 심리치료사.

마음 깊은 곳에서 울려나오는 메시지를 듣고자 지난 20여 년간 신학, 정신분석학, 분석심리학, 종교심리학 등을 공부했다.

한남대학교·협성대학교·평택대학교 대학원과 온석대학원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고 MBC

<생방송 오늘>, <기분 좋은 날>

외 다수 방송에도 출연했다.

오랜 강의와 연구 끝에 모든 사람의 심리적 바탕이 되는 여성성에

깊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특히 중년 여성들의 목소리를 듣고 그들의 문제와 마주하는 가운데 이 책을

쓰게 되었다.

현재 가나심리치료연구소

소장으로 상담 및 심리치료를 하며 저술에 전념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 도서 《너의

화는 당연하다》와 《수다 떠는 남자》, 《50, 나는 태도를

바꾸기로 했다》등이 있다.

미션

-인스타그램에 책 사진과 감상평 게재

-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 중 한 곳 이상 리뷰 게재

- 캠페인 미션이 지켜지지 않을 시 수정 요청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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