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인생이 당신의 지혜가 된다면

이 시대 최고의 정신적 스승이 우리에게 던지는 12가지 질문

나의 인생이 당신의 지혜가 된다면 표지

소개

천 번의 장례식, 천 번의 추도사

죽음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깨닫게 된

'당신이 살아 있는 동안 반드시 남겨야 할 것들'

▣ 도서 소개

★★<뉴욕 타임스>, <월스트리트 저널> 베스트셀러

★★NBC 투데이쇼, <포브스> 강력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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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의 현인에게서 구하는 모든 것을 갖춘 스티브 레더의 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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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을 떠날 때 소중한 이들에게 무엇을 남길 것인가?

삶의 경험과 가치를 돌아볼 수 있는 12가지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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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의 전통인 ‘유언 편지’ 쓰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사람들은 재산 상속을 위해 유언장을 쓰지만 자신의 삶의 가치나, 살면서 겪은 중요한 것들을 상속한다는 개념에는 익숙하지 않다. 저자는 이 책에서 유대인의 고대 전통인 ‘유언 편지(ethical will)’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소개한다. 삶에서 중요한 것은 물질적인 것이 아니라 삶의 경험, 가치이다. 세상을 떠난 후 남겨진 소중한 사람들을 위해 윤리적 가치, 경험, 삶의 지혜를 전해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자신의 삶의 가치를 다음 세대에게 전달하는 것은 쉽지 않다. 왜냐하면 자신의 가치관이 먼저 확립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유언 편지를 쓰는 사람은 자신이 살아온 인생을 반추하고 앞으로의 삶의 방향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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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는 독자들이 유언 편지를 쓰기 위해 참고할 수 있는 12가지 질문이 수록되어 있다. 독자들은 이 질문들을 통해 자신의 인생을 돌아보며, 스스로의 삶에서 무엇을 후회하고 무엇을 중요하게 여기는지, 삶의 가치관은 무엇인지를 정리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이러한 과정을 거쳐 자신이 세상을 떠날 때 소중한 이들에게 남기고 싶은 유언 편지를 작성할 수 있다. 책의 12개의 질문을 주제로 한 12챕터로 되어 있으며, 각 질문에 대한 작가의 친구, 지인들의 대답들이 담겨 있다. 장의 마지막에는 독자가 직접 질문에 대해 생각하고 답해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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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인 스티브 레더(Steve Leder)는 〈뉴스위크〉가 선정한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대 랍비 중 한 명으로, 로스앤젤레스 윌셔 불러바드 유대교 회당의 선임 랍비이다. 퓰리처 상 수상 극작가 웬디 웨서스타인이 “스티브 레더는 우리가 현대의 현인에게서 구하는 모든 것을 갖춘 사람으로, 박식하고 자상한 데다 포용력이 있고 유머감각이 뛰어나다”고 극찬할 정도로, 그의 글과 강의는 종교를 뛰어넘어 대중에게 큰 감동과 위안을 안겨주고 있다. CBS, ABC, NPR, PBS, FOX 등 여러 채널의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왔으며, 〈뉴욕 타임스〉, 〈타임〉,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등의 매체에 글을 기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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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저서 《범상한 것들의 비범한 속성》이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오른 데 이어, 《고통이 지나간 자리, 당신에겐 무엇이 남았나요?》는 출간 즉시 첫 주에 아마존 베스트셀러 10위권 내에 진입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 책 속으로

■ 거의 30세까지 내가 모든 것을 알지는 못한다는 사실을 털어놓는 것에 두려움이 있었다. 이것이 후회스럽다. 누군가가 나를 약하게 볼까 봐 두려웠다. 나는 새로운 것을 배울 때 보여지는 미숙한 나의 모습을 부끄러워했다. 부끄러움 때문에 필요할 때 도움을 요청하기가 매우 힘들었다. 이런 모습이 어떤 길로 나아가려 할 때 나를 막는 장애물이 되었다. 마침내 완벽주의자가 되어야 한다는 부담에서 탈피해 망치는 법을 배우게 되어 기쁘다. 그리고 난 여전히 나 자신을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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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에게 후회는 많지 않다. 현재를 사는 것, 이것은 나에게 자연스러운 일이다. 내가 15살 때 아버지가 비행기 사고로 갑자기 돌아가셨고 후회를 하지 않는 것은 내가 위기를 극복해내는데 도움이 되었다.

나는 내가 사랑하는 이들이 지금 이 순간을 살아가는 것의 중요성, 어떤 후회도 하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하는 중요성을 절감했으면 한다. 왜냐하면 내일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르기 때문이다. 매일이 선물인 것처럼 살아가라. 나는 그것이 진실이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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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뮤직페스티벌에서 지미 헨드릭스의 공연 순서를 기다리지 않고 새벽 2시 30분에 공연장을 떠난 적이 있다. 그때는 언제든지 그의 공연을 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3주 후, 그는 사망했다. 내가 배운 교훈은 이것이다. 미루지 말고 참을성을 가져라. 그리고 기회를 놓치지 마라.

▣ 차례

프롤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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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가장 후회하는 것은 무엇인가

2장 마음 가는 대로 행동했던 순간은 언제인가

3장 무엇이 당신을 행복하게 하는가

4장 뼈저린 실패의 경험을 말하였는가

5장 인생의 가장 큰 시련을 극복하게 해준 것은 무엇인가

6장 좋은 사람이란 어떤 사람인가

7장 사랑을 표현하고 있는가

8장 누군가와 관계를 끊었던 경험이 있는가

9장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은가

10장 당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의 조언을 남겼는가

11장 묘비명으로 무엇을 쓸 것인가

12장 인생에서 마지막으로 남길 축복의 말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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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필로그

감사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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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소개

스티브 레더(Steve Leder)

〈뉴스위크〉가 선정한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대 랍비 중 한 명으로, 로스앤젤레스 윌셔 불러바드 유대교 회당의 선임 랍비이다. 퓰리처 상 수상 극작가 웬디 웨서스타인이 “스티브 레더는 우리가 현대의 현인에게서 구하는 모든 것을 갖춘 사람으로, 박식하고 자상한 데다 포용력이 있고 유머감각이 뛰어나다”고 극찬할 정도로, 그의 글과 강의는 종교를 뛰어넘어 대중에게 큰 감동과 위안을 안겨주고 있다. CBS, ABC, NPR, PBS, FOX 등 여러 채널의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왔으며, 〈뉴욕 타임스〉, 〈타임〉,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등의 매체에 글을 기고하고 있다.

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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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온라인 서점(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 중) 1곳 이상 서평 업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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