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도 외로웠다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 건너편 전자책

폭풍도 외로웠다 표지

소개

난폭한 신, 그러나 외로운 영웅. 일본 신화의 스사노오가 다카마가하라에서 추방되어 이즈모 땅을 떠도는 이야기. 야마타노오로치를 퇴치하는 영웅담이지만, 아쿠타가와의 붓끝에서 스사노오는 신이 아니라 고독한 인간이 된다. 폭풍처럼 거세지만 그 안에 외로움을 품은 존재. 신화를 현대적 심리로 재해석한 아쿠타가와의 대표적 역사소설.

지은이

도쿄 출생. 도쿄제국대학 영문학과 졸업. 1915년 「라쇼몽(羅生門)」으로 문단에 등장하여, 단편소설의 완성도로 일본 문학사에 독보적 위치를 차지했다. 고전과 현대, 동양과 서양의 소재를 자유로이 넘나들며 인간 심리의 어두운 심연을 탐구했다. 1927년 “막연한 불안”을 유서에 남기고 스스로 생을 마감했다. 사후 그의 이름을 딴 아쿠타가와상(芥川賞)은 오늘날 일본에서 가장 권위 있는 순문학상으로 자리잡았다.

이런 분께 권합니다

· 일본소설을 즐겨 읽는 분

· 전자책으로 편하게 읽고 기록을 남기시는 분

책 정보

·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지음 · 건너편

· 전자책(ePUB) · 분량 약 3.7만 자

· 정가 7,200원

· ISBN 9791175052666

· 교보문고에 'AI(생성형) 활용 제작 도서'로 표시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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