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은 전설이 아니었다

미야자와 겐지 · 건너편 전자책

광장은 전설이 아니었다 표지

소개

전설의 광장은 정말 있었다.

이하토브의 들판 어딘가에 있다는 폴라노 광장을 찾아 떠나는 모리오 시 박물국 직원 레오노 퀴스트의 이야기. 도망친 산양을 쫓고, 토끼풀 불빛을 따라가고, 마침내 별빛 아래의 축제에 이른다. 미야자와 겐지가 그린 이상적 공동체에 대한 꿈, 별빛 아래의 축제, 그리고 함께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 맑디맑은 이하토브의 바람과 하늘이 가슴을 적시는, 겐지 동화의 또 다른 걸작.

지은이

이와테현 하나마키 출생. 농학교 교사, 농업 기술자, 첼로 연주자, 그리고 작가. 법화경에 귀의하며 농민과 함께 살고자 했고, 이상적인 공동체를 꿈꾸며 ‘라스 지인 협회’를 설립했다. 생전 출판된 작품집은 동화집 「주문이 많은 요리점」과 시집 「봄과 수라」 두 권뿐. 결핵으로 37세에 세상을 떠났으나, 사후 발견된 방대한 원고가 출판되면서 일본 국민 작가로 추앙받게 되었다. 대표작으로 「은하철도의 밤」 「바람의 또사부로」 「주문이 많은 요리점」 「세로 탄식의 첼리스트」 등이 있다.

이런 분께 권합니다

· 일본소설을 즐겨 읽는 분

· 전자책으로 편하게 읽고 기록을 남기시는 분

책 정보

· 미야자와 겐지 지음 · 건너편

· 전자책(ePUB) · 분량 약 3.4만 자

· 정가 8,000원

· ISBN 9791175052581

· 교보문고에 'AI(생성형) 활용 제작 도서'로 표시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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