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명 1

우리가 '옳다'고 느끼는 감정은 어디서 오는가

여명 1 표지

소개

니체가 도덕을 의심하기 시작한 바로 그 책

도덕은 어디서 왔는가

니체는 묻습니다. 우리가 당연하게 여기는 선과 악의 기준은 하늘에서 내려온 것인가, 아니면 사람들이 오랜 시간에 걸쳐 만들어 낸 습관인가. 『여명』은 그 의심을 처음으로 본격화한 저작입니다.

아포리즘으로 읽는 니체

긴 논증 대신 짧은 단상 수백 개가 이어집니다. 한 편이 한 쪽을 넘지 않는 경우도 많아, 처음부터 끝까지 읽지 않고 아무 데나 펴서 읽어도 됩니다. 니체 입문서로 자주 권해지는 이유입니다.

『차라투스트라』 이전의 니체

이 책 이후 니체는 『즐거운 학문』과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로 나아갑니다. 후기 니체를 이해하려면 여기서 시작하는 편이 훨씬 수월합니다.

이런 분께 권합니다

· 철학을 처음 제대로 읽어보려는 분

· 짧은 글로 사유하는 책을 좋아하는 분

· 니체를 이름만 알고 계신 분

책 정보

· 프리드리히 니체 지음 · 마이너스 옮김

· 312쪽 · 152×219mm

· 정가 18,000원 · 해밀누리

· ISBN 979117505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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