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터 (가족들은 당황했고 엄마는 당연했던)
엄마의 갱년기를 마주한 가족의 이야기

- 매체: 네이버 블로그
- 모집 인원: 50명
- 모집 기간: 2024-03-09 ~ 2024-03-13 (모집 마감)
- 제공: 도서 1권 제공
소개
[추천]
*시간이 갈수록 가족을 이해하는 게 제일 힘들다고 생각되는 사람
*엄마 혹은 아빠와 직,간접적으로 소통이 안된다고 느끼는 사람
*가족을 떠나 친구와 연인 사이에서도 소통에 대해 많이 생각하는 사람
*사람과 관계를 맺는 게 버겁다고 느껴지는 사람
*부모님의 갱년기를 맞이하거나, 맞이할, 맞이했던 사람
*슬픈 이야기를 읽는 게 겁나지만 이번에 도전해보고 싶은 사람
(책의 내용이 마냥 슬픈 이야기는 아니예요!ㅎㅎ)
[책 소개]
갑작스러웠던 엄마의 갱년기를 마주한 가족들이 소통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극복하는 과정을 담고 있는 책입니다.
조그만 일에도 짜증을 내고 몇 년 전 일로 불현듯 화를 내는 일이 잦아진 엄마는 왜 갑자기 변했을까.
저자는 엄마가 달라진 이유를 찾기 위해 엄마라는 존재가 되기 이전인 어린 시절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그녀의 인생과 지나온 시간을 찬찬히 되짚어 봅니다.책은 화자인 딸의 시선으로 바라본 엄마의 일상을 에세이 형태로 서술하며 목차의 마지막장마다 할머니에게 전하는 편지를 수록해 진솔함을 담아냈고, 엄마를 위한 아빠의 특별한 요리 레시피를 수록해 친근함을 느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출간 의도]
책의 제목인 <스키터>는
'잽싸게 달리다'라는 의미로 빠르게 흘러간 엄마와 가족들의 시간을 뜻한다"
그는 "표지에 진주를 품은 조개는 가끔 산에서 발견되는 조개 화석이다. 이 조개가 엄마와 닮았다고 느꼈다. 오래전 바다였던 산에 잠겨 있던 조개가 조금씩 모습을 드러낸 것처럼, 그 속의 진주처럼 엄마 안에 담겨 있는 많은 이야기가 갱년기를 맞이해서야 비로소 밖으로 나온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엄마의 갱년기를 맞이한 가족들은 집에 있는 시간을 늘리고, 점심 메뉴 같은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나누는 등 일상에 조금씩 변화를 주면서 극복합니다.
스키터는 가족에 대한 이야기지만, 한편으론 익숙해서 자주 잊어버리곤 하는 사람들과의 소통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미션
1.개인 블로그에 실물 책 표지와 내지 이미지를 서평(리뷰)와 함께 작성하여 업로드해주세요! (이미지 3장 이상 필수)
2.안내드린 키워드 중 ‘제목’에 #스키터 태그를 꼭 넣어주시고 아래 태그 중 3개 이상을 ‘본문’에 꼭 넣어주세요!
(#스키터, #아홉프레스 #박지현 #가족, #엄마, #갱년기, #갱년기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