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밤에 읽는 일본 문학 단편선

다자이 오사무부터 아쿠타가와까지, 겨울밤에 어울리는 다섯 작가의 단편

겨울밤에 읽는 일본 문학 단편선 표지

소개

일본 근대문학을 대표하는 다섯 작가를 한 권에

이름만 들어도 아는 다섯 작가

다자이 오사무, 미야자와 겐지,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야마모토 슈고로, 키쿠치 간. 일본 근대문학을 이야기할 때 빠지지 않는 이름들의 단편을 한 권에 모았습니다.

단편이라 부담이 없습니다

한 편씩 끊어 읽을 수 있어 장편이 부담스러운 분께 좋습니다. 작가마다 문체와 세계가 확연히 달라, 읽다 보면 자기 취향이 어디에 있는지 알게 됩니다.

겨울밤에 어울리는 선집

쓸쓸함과 온기가 함께 있는 작품들로 묶였습니다. 한 편 읽고 덮었다가 다시 펴는 방식으로 오래 두고 읽기 좋습니다.

이런 분께 권합니다

· 일본 근대문학이 궁금한 분

· 단편으로 가볍게 시작하고 싶은 분

· 겨울에 어울리는 책을 찾는 분

책 정보

· 다자이 오사무, 미야자와 겐지,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야마모토 슈고로, 키쿠치 간 지음 · 마이너스 옮김

· 268쪽 · 128×196mm

· 정가 16,800원 · 해밀누리

· ISBN 9791175052161

미션

- 인스타그램 피드 게시물 1건 (사진 3장 이상, 책 표지가 보이도록)

- 본문 300자 이상, 솔직한 감상 포함

- 본문에 책 제목과 저자명을 그대로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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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수 해시태그 전체 포함

- 게시 후 30일 이상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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