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밤에 읽는 일본 문학 단편선
다자이 오사무부터 아쿠타가와까지, 겨울밤에 어울리는 다섯 작가의 단편

- 매체: 인스타그램
- 모집 인원: 5명
- 모집 기간: 2026-09-07 ~ 2026-10-07 (모집 마감)
- 제공: 종이책 1권
소개
일본 근대문학을 대표하는 다섯 작가를 한 권에
이름만 들어도 아는 다섯 작가
다자이 오사무, 미야자와 겐지,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야마모토 슈고로, 키쿠치 간. 일본 근대문학을 이야기할 때 빠지지 않는 이름들의 단편을 한 권에 모았습니다.
단편이라 부담이 없습니다
한 편씩 끊어 읽을 수 있어 장편이 부담스러운 분께 좋습니다. 작가마다 문체와 세계가 확연히 달라, 읽다 보면 자기 취향이 어디에 있는지 알게 됩니다.
겨울밤에 어울리는 선집
쓸쓸함과 온기가 함께 있는 작품들로 묶였습니다. 한 편 읽고 덮었다가 다시 펴는 방식으로 오래 두고 읽기 좋습니다.
이런 분께 권합니다
· 일본 근대문학이 궁금한 분
· 단편으로 가볍게 시작하고 싶은 분
· 겨울에 어울리는 책을 찾는 분
책 정보
· 다자이 오사무, 미야자와 겐지,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야마모토 슈고로, 키쿠치 간 지음 · 마이너스 옮김
· 268쪽 · 128×196mm
· 정가 16,800원 · 해밀누리
· ISBN 9791175052161
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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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문 300자 이상, 솔직한 감상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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