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가의 해법
문제의 너머를 보다

- 매체: 인스타그램
- 모집 인원: 10명
- 모집 기간: 2023-05-17 ~ 2023-05-24 (모집 마감)
- 제공: 책 <예술가의 해법> 1권
소개
FBI, 인터폴, 미 국무부, 런던 경찰국, 포천 500대 기업 등에서
20여 년간 요청해 온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강의
① 답이 보여도 그대로 믿지 마라
② 불편한 측면을 확인하라
③ 명백한 것을 명시하라
아무도 보지 않는 것을 보라!
가려진 세상을 마주하는 문제 해결의 기술 9단계
예술은 보편적인 언어다. 세계 어디에 사는 누구든, 예술을 통해 문제 해결 방법을 배울 수 있다. 전혀 다른 배경 출신으로 매사를 정반대로 바라보는 두 사람이 같은 그림 앞에 서서 무엇이 보이는지 대화를 나눌 수 있다. 예술은 우리가 우리에게서 벗어나 안전한 거리에서 관찰한 내용을 분석하고 실행 가능한 지식으로 바꾸게 해준다. 그사이에 문제가 왜 발생하고 그 문제를 어떻게 바로잡을지 깨달을 수 있다. 예술이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는 또 하나의 이유는 그것이 우리 자신의 뿌리 깊은 진실을 드러내 주기 때문이다. 우리가 벗어나지도 못하고, 우리 자신에게조차 감춰진 진실 말이다
“문제를 일으킬 때와 같은 식으로 사고하면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어쩌면 우리가 수많은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이유는 똑같은 용어와 전략에 너무 오래 의존해서일 수 있다. 그러니 다른 방향을, 그러니까 예술가를 살펴볼 이유가 더 늘어난다. 가장 고상한 변환은 예술가의 마음속에서 일어난다. - 본문에서
지은이 에이미 E. 허먼
미술사가이자 변호사. 프릭컬렉션(The Frick Collection)에서 교육책임자로 일하며 의대생들의 관찰 기술을 향상한 프로그램 ‘지각의 기술(The Art of Perception)’을 만들었다. 뉴욕의 7개 의과 대학에 프로그램을 확대한 후 10년이 넘도록 의사들에게 환자기록이 아니라 환자를 직접 관찰하는 법을 가르치고, 경찰에게는 범죄 수사 때 사실과 의견을 구별하도록 도와주며, 그 밖에 FBI, 미 국무부, 포천 500대 기업을 비롯한 전 세계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및 지도자들에게 더 명확히 지각하고 소통하는 방법을 가르쳤다. 이를 전문적인 개발 교육과정으로 진행하는 뉴욕 소재 주식회사 ‘지각의 기술(The Art of Perception, Inc.)’을 설립하여 대표로 있다.
허먼은 뉴욕과 뉴저지에 방송되는 교육 공영방송 서틴WNET의 교육 개발 담당자로 일하기도 했고, 10년 이상 프릭컬렉션 미술관의 교육부를 이끌면서 이 미술관의 협업과 지역사회 사업을 총괄했다.
그는 라파예트칼리지(Lafayette College)에서 국제문제 학사학위, 조지워싱턴대학교(George Washington University) 국립법률센터에서 법학박사, 헌터칼리지(Hunter College)에서 미술사 석사학위를 받았다. 뉴저지와 펜실베이니아 변호사협회 회원이다. 또 국내외 각종 회의에 자주 등장한다. CBS 이브닝 뉴스와 BBC에 출연하고,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데일리텔레그래프〉 〈뉴욕데일리뉴스〉 〈스미소니언매거진〉 〈필라델피아인콰이어러〉를 비롯한 다수의 간행물에 기고했다.
미션
- 도서 표지 사진 + 본문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려주세요.
- 온라인 서점(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 중 한 곳에 리뷰 작성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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