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힘이 필요할 때 나는 달린다
정신과 의사가 말하는 달리기를 통해 얻는 것들

- 매체: 네이버 블로그
- 모집 인원: 10명
- 모집 기간: 2024-10-04 ~ 2024-10-11 (모집 마감)
- 제공: 도서1권
소개
나를 살리는 마음 근력 키우기달리기는 삶의 회복탄력성을 높이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자존감 수업』 저자 윤홍균 정신과 의사 추천!*** 『그냥 살자』 저자 신영철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추천!*** 마라톤 전 국가대표 권은주 감독 추천!*** 오픈케어스쿨 함연식 감독 추천!정신과 의사라고 하면 남들보다 강한 정신력과 인내심이 있을 거라 생각한다. 하루에 수많은 이들의 마음속 이야기를 듣고 상담하려면, 정신과 의사 역시 자신의 내면을 돌보고 살펴야 한다. 20여 년 가까이 정신과 의사로 살면서 중심을 잡을 수 있었던 건 ‘달리기’였다. 달리기는 의사로서의 내면을 성찰하는 데 큰 힘이 되었고, 나아가 다른 사람들의 마음을 경청하고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지금도 새벽마다 달리며 힘들고 지친 이들의 정신 건강을 돌볼 수 있는 원동력을 얻고 있다.저자는 달리기를 동적 명상 혹은 기도하는 상태와 같다고 말한다. 달리는 동안 자신과 대화할 수 있는 내면의 통로가 열리기 때문이다. 달리기 하나로 갑자기 인생의 바뀌진 않지만 마음의 근력이 없을 때는 체력이 살아갈 힘이 된다. 삶의 방향성을 잃어 헤매고 있다면 일단 나가서 달려보자. 달리는 동안 느끼는 몰입의 즐거움이 경직되어 있던 마음과 일상에 쉼표가 되어 준다. 출발선에서 두려웠던 마음은 어느새 사라지고, 끝까지 달리다 보면 결승선에 마중 나와 있는 또 다른 나를 만날 수 있다. 달리기가 끝난 후에는 내가 어떤 사람인지, 어떻게 살고 싶은지 생각하게 될 것이다. 인생을 다시 살 순 없지만 마라톤은 나의 의지로 다시 시작하고 마무리할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출발선에서 시작도 안 해보고, 결승선까지 달려보지도 않고 레이스를 끝낼 것인가? 온전히 나만의 힘으로 레이스를 이끌어가다 보면 머지않아 삶의 출구도 곧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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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직접 찍은 책 사진을 표지 포함 5장 이상 넣어주세요.
2. 본문 키워드 '나는 달린다'를 3번 이상 넣어주세요.
3. 현재 달리고 계신 분이라면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리뷰를 작성해 주시면 좋습니다.
4. 이 책의 장점이 드러나도록 작성해 주세요
-일과 관계 때문에 지쳤을때 달리기가 큰 힘이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100m 달리기 조차 힘들었는데 이제는 3km도 달리면서 자신감이 생기고 있습니다.
-얼마전 10km 마라톤 대회를 뛰고 큰 성취감을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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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해시태크 : 마음의힘이필요할때나는달린다;달리기;마라톤;트레일러닝;정신과의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