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안 가르쳐주는 업무 센스
전체 프로세스를 꿰뚫는 87가지 일의 기술

- 매체: 인스타그램
- 모집 인원: 10명
- 모집 기간: 2024-07-15 ~ 2024-07-21 (모집 마감)
- 제공: 도서 1권
소개
센스 있게 일하는 직원은 일머리가 남다르다.
보고서 작성, 미팅 진행, 팀원 소통, 퇴근 후 자기 계발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는 일잘러의 87가지 업무 센스!
회사는 일 잘하는 방법을 알려주지 않지만 여러 가지 역량을 요구한다. 창의적이고, 글을 잘 써야 하고, 대인관계가 완벽해야 하며 정신력도 강인해야 한다. 이러한 다양한 능력을 보여주었을 때 회사에서 일 잘하는 사람으로 인정받는다. 성과를 내고 싶지만, 일을 제대로 배워본 적 없는 직장이에게 자신이 맡고 있는 업무를 통찰하게끔 해주는 매뉴얼이 필요하다. 센스 있게 일을 할 수 있는 일잘러가 되기 위한 87가지 일의 기술을 정리했다.
일잘러는 단순히 보고서 작성이나 프로젝트 기획 능력 같은 하나의 능력이 특출난 사람이 아니다. 일잘러가 갖춘 업무 센스는 87가지 일의 기술이 5가지의 영역에서 조화롭게 어우러져 발현하는 능력을 뜻한다. 여기서 5가지 영역이란, ‘일의 전체를 이해하는 통찰’ ‘실수를 줄이는 업무 향상’ ‘팀원 간 원활한 소통’ ‘조직문화 이해’ ‘퇴근 후 자기 계발’이다. 일의 시작과 끝을 완벽하게 수행하는 능력뿐 아니라 팀원 간 시너지를 높이는 커뮤니케이션 능력과 더 높은 성과를 달성하기 위해 자기 관리를 하는 능력까지 더해졌을 때 일잘러가 완성된다. 따라서 일잘러는 자신이 속한 팀이 아닌 회사 전체 구성원들에게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이다.’ ‘센스 있게 일한다.’ ‘정말 열심히 일한다’라는 평가를 받는 것이다.
우리는 누구나 어떤 분야에서든 ‘초보자’ 단계에서 출발한다. 처음부터 일을 잘하는 직장인은 없다. 오늘도 업무에 허덕이는 직장인은 퇴근을 바라보지만, 오늘 업무를 장악하는 직장인은 성장을 목표한다. 직장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87가지 일의 기술을 천천히 습득하며, 업무 센스를 갖춘 일잘러로 거듭나기를 바란다.
저자 소개 / 이동조
신문사 기자와 편집장, 기획국장으로 사내 벤처기업을 창업해 20년간 직장생활을 해왔다. 현재 객원 편집기획국장이면서 교육컨설팅 회사인 창의교육그룹 아이디어코리아의 대표로 활동 중이다. 그동안 수많은 정부 기관과 기업, 지자체, 단체와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함께 수행했으며 기획 자문, 기술 평가위원, 심사위원을 두루 거쳤다. 전국 120개 대학교, 전국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시도교육청 연수원, 기업 등에서 일 통찰, 창의력 개발 프로젝트 기획 등을 주제로 강의하며 집필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일 통찰의 법칙』, 『선을 넘는 창의력』, 『창의방정식의 비밀』, 『MIX 믹스』 등 20여 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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