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멀었어?
목적지가 없는 여행 속에서 찾아낸, 우정과 성장의 의미

- 매체: 인스타그램
- 모집 인원: 30명
- 모집 기간: 2025-04-09 ~ 2025-04-16 (모집 마감)
- 제공: 도서 1권
소개
<책 소개>
2019 뉴욕타임즈 아동부문 베스트 일러스트레이션 아동도서,
『백만 개의 점이 만든 기적(A Million Dots)』 작가 스벤 볼커의 신작!
“나비에게 이끌려 시작된 여행, 그 끝에는 무엇이 기다릴까?”
목적지가 없는 여행 속에서 찾아낸, 우정과 성장의 의미
흔히 삶은 여행과 곧잘 비교된다. 하지만 목적지가 없는 여행이라면 어떨까? 그러한 여행 속
에서 우리는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
책 『아직 멀었어?』는 주인공 ‘곰’과 그의 친한 친구인 ‘나비’가 함께 떠나는 여행기를 그린 동
화책이다. 이제 막 겨울잠에서 깨어난, 아직은 세상에 대해 잘 모르는 어린 곰에게 나비는 함
께 떠나겠느냐고 물으며 이야기는 시작된다. 곰은 순진무구하게 따라 나서지만 여행은 쉽지
않고, 고되기만 하다. “목적지가 아직 멀었냐?”고 곰은 계속 묻지만 나비는 곰 친구를 잘 달
래며 여행을 이끈다.
뚜렷한 목적지를 알 수 없는 여정은 두려움만 가득 차 있다. 하지만 역경을 이겨내는 과정에
서 우리는 한 단계씩 성장하고 또 어떠한 파도에도 흔들리지 않는 힘을 키우게 된다. 그렇게
어른이 되어 가는 것이다. 뉴욕타임스 어워드 수상 작가인 스벤 볼커가 최신작인 『아직 멀었
어?』를 통해 독자들은 우정과 인내, 삶에 관한 희망의 의미가 무엇인지 깨닫게 될 것이다.
<지은이>
저자: 스벤 볼커(Sven Völker)
『백만 개의 점이 만든 기적』으로 뉴욕타임스 어린이책 상을 수상한 작가예요. 가수 스팅과 함
께 고통에 관한 감동적인 그림책 『태양에 작고 검은 점이 하나 있어요』를 만들었어요. 독일
베를린에서 작업하며, 포츠담 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어요.
번역: 박선주
아동문학 출판사에서 책을 만들다가 지금은 영어나 프랑스어로 된 좋은 책들을 소개하고 우리
말로 옮기고 있어요. 옮긴 책으로 『그래도 넌 사랑스런 우리 아기』 『채소껍질 수프』 『100마
리 들오리의 즐거운 하루』 『우리의 길』 『시계를 볼 줄 모르는 곰』 등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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