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대로 말하기

하고 싶은 말을 제대로 전하는 대화의 기술

마음대로 말하기 표지

소개

내가 즐거운 이유는

내 마음대로 되었기 때문이야!

오늘도 횡성수설하지 않았나요?

이야기하다 길을 잃진 않았나요?

말하다 보니 내 뜻과 완전히 다른 말이 되진 않았나요?

사는 게 내 마음 같지 않은데, 내가 내 입을 뱉는 말조차 내 마음 같지 않다니, 보통 답답한 일이 아니다.

내 마음 있는 그대로 잘 말할 순 없을까?

올해도 작년과 똑같은 고민을 할 순 없어

이제는 달라지고 싶다!

모든 인간관계에는 갑과 을이 있다.

때로는 갑으로, 때로는 을로 사는 나는 대체 어느 순간, 어느 상황에 어떤 말을 해야 할까?

말하기가 두려운 이들을 위한 지침서의 등장이다. 《마음대로 말하기》는 그동안 아는 사람들 사이에서 입소문으로만 전해지던 말하기 워크숍 ‘마음대로 말하기’의 정수를 담은 책이다.

이 책은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 쓸모 있다.

* 상대방이 하는 말에 휘둘려 방어적인 대꾸만 하다 하고 싶은 말은 반도 못했을 때

* 거래가 끊길까 봐 부당한 대우를 참아야 할 때

* 저 사람의 말을 들어주기 싫지만, 싫은 소리 한 번에 관계가 어색해질까 두려울 때

* 홧병을 유발하는 이와 어떻게든 잘 말해서 관계를 유지해야 할 때

* 답답함은 있지만, 무슨 말을 해야 하는지 나조차도 제대로 모르겠을 때

저자가 제안하는 말하기 방법의 시작은 다름 아닌 마음가짐의 변화다. 그리고 나 자신에 대한 제대로 아는 것이다.

아무리 교묘하게 잘 속인다 해도 상대방이 나를 어떻게 대하는지 자기 자신을 예민하게 알아채곤 한다.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내가 상대방에게 지닌 마음과 태도는 아무리 숨긴다 해도 어떻게든 틈새를 찾아 삐질삐질 흘러나오게 마련이다.

말하기의 두려움을 극복하고 일에서, 인간관계에서, 연인관계에서, 가정에서 당당한 나 자신을 마주하고 싶다면, 《마음대로 말하기》가 말공부와 마음공부를 동시에 잡는 좋은 시작이 되어줄 것이다.

마음대로 말해도 찰떡같이 전달되는

세련된 말하기, 나다운 말하기!

성숙한 말을 하고 싶나요? 품격 있는 말을 하고 싶나요?

일에서도, 가정에서도 원만하게 보내고 싶나요?

우리는 말의 변화를 통해 더 나은 성과를 원합니다.

그런데 결국 일의 성과는 사람과의 관계가 결정합니다.

그러니 좋은 관계를 위해서는 말하는 방법도 달라져야 합니다.

_ 본문 중에서

미션

1) 블로그에 표지 사진•본문 사진 2~3장과 서평 업로드

2) 온라인 서점(교보문고, YES24, 알라딘 중 택1)에 한줄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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