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이 되면 아름답다
나쓰메 소세키 · 건너편 전자책

- 매체: 인스타그램
- 모집 인원: 3명
- 모집 기간: 2026-10-26 ~ 2026-11-09 (모집 예정)
- 제공: 전자책 1권
소개
산길을 올라가며 이런 생각을 했다.
지혜에 기대면 모가 난다. 정에 몸을 맡기면 휩쓸린다. 고집을 부리면 답답하다 – 소세키 문학 중 가장 유명한 첫 문장으로 시작하는 이 소설은, 온천 마을에 스케치 여행을 온 젊은 화가가 ’비인정(非人情)’의 미학을 실험하는 이야기다. 인간사의 시끄러움에서 한 발짝 물러서면 모든 것이 그림이 된다는 예술론, 신비로운 여인 나미와의 만남, 그리고 소세키의 모든 작품 중 가장 아름다운 문장이 여기에 있다. 소설이라기보다 산문시에 가까운, 소세키 미학의 정수.
지은이
도쿄 출생. 도쿄제국대학 영문학과 졸업 후 영국 유학. 귀국 후 「나는 고양이로소이다」로 문단에 등장하여, 이후 아사히 신문 전속 작가로서 「도련님」 「산시로」 「마음」 등 일본 근대 문학의 기념비적 작품들을 남겼다. 인간의 고독과 이기심, 근대화의 그늘을 깊이 있게 탐구한 일본 국민 작가. 사후 일본 천 엔 지폐의 초상으로 선정되었다. 대표작으로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도련님」 「산시로」 「그 후」 「문」 「마음」 등이 있다.
이런 분께 권합니다
· 일본소설을 즐겨 읽는 분
· 전자책으로 편하게 읽고 기록을 남기시는 분
책 정보
· 나쓰메 소세키 지음 · 건너편
· 전자책(ePUB) · 분량 약 7.9만 자
· 정가 7,200원
· ISBN 9791175052444
· 교보문고에 'AI(생성형) 활용 제작 도서'로 표시된 책입니다
받는 방법
선정되시면 교보문고 선물하기로 전자책을 보내 드립니다. 가입하신 휴대폰 번호로 받으시니 번호가 맞는지 확인해 주세요.
· 교보문고 상품 페이지: https://ebook-product.kyobobook.co.kr/dig/epd/ebook/E000012824447
미션
- 인스타그램 피드 게시물 1건 (사진 3장 이상)
- 첫 장은 책 표지로 올려 주세요 (피드에서 제목이 보여야 합니다)
- 본문 첫 줄에 도서명 「풍경이 되면 아름답다」와 지은이를 써 주세요
('더보기'를 누르기 전에 보이는 자리입니다)
- 본문 300자 이상, 솔직한 감상 중심으로 써 주세요
- 인상 깊은 문장을 한 군데 이상 인용해 주세요
- 캠페인에 안내된 해시태그를 모두 달아 주세요
- 교보문고에서 「풍경이 되면 아름답다」로 검색하면 볼 수 있다고 한 줄 넣어 주세요
- 발행 후 3개월간 공개로 유지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