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절세 상식사전 2023

현실 절세로 이어지는 부동산 세금 공부의 첫 시작

부동산 절세 상식사전 2023 표지

소개

모르면 폭탄, 알면 큰돈 아끼는 필수 부동산 절세법

부동산 세금도 모르면서 투자를 이야기할 수 없다

서울의 평균 집값을 생각할 때 부동산 하나를 취득한다고 하면 내야 하는 세금은 적게는 백만 원 단위부터 많게는 억 단위까지 간다. 결코 무시할 수 없는 금액이다. 거래할 부동산의 가격, 크기, 위치와 주택수가 달라지면 세금은 크게 몇천만 원 단위를 오가게 된다. 이러한 상황에 부동산 거래를 할 때는 계약서 잘 확인하고, 인감에 붙은 먼지만 잘 떼고, 도장만 잘 찍으면 끝이라고 할 수 있을까? 지금 거래하고자 하는 부동산에 앞으로 어떤 세금이 붙는지 알고 거래하고 있는가? 살면서 누구나 한 번쯤 부동산 거래를 하게 된다. 어떻게 하면 억울하게, 또는 당황스럽게 세금을 내야 하는 상황을 피해갈 수 있을까? 이를 67가지 부동산 세금 상식으로 정리했다.

앞으로 어떤 세금을 내야 하는지 알지 못하면

집값은 오르는데 세금이 부담되어 팔아야 할지도 모른다

부동산 거래도 잘 끝마쳤고 살림을 차려 행복하게 살고 있는데 몇 달 후 엄청난 금액의 세금 고지서가 날아든다면 당황스러울 것이다. 집값이 더 오를 것이라는 판단이 들더라도 세금을 감당할 수 없어 눈물을 머금고 집을 처분해야 할 수도 있다. 당장 부담해야 할 세금이 아니더라도 앞으로 내야 할 세금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는 꼭 알아두어야 하는 이유다.

이 책은 부동산 거래의 전 과정을 ‘취득 → 보유 → 운용 → 양도’로 보고 각 과정에서 발생하는 세금의 종류와 세율을 <둘째마당>~<다섯째마당>에 걸쳐 상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이와 함께 해당 과정에서 발생하는 대표적인 궁금증, 특수한 상황별 절세법, 주요 참고사항을 선별해 장으로 구성했다.

본인의 상황이 다 반영되었는지 불안한 초보 투자자라면,

20년 차 세무회계 전문가의 생생한 조언을 참고하라

처음으로 내 집을 산 사람이든, 재테크를 위해 부동산을 산 사람이든 세금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이라면 내가 내야 할 세금이 적정하게 책정된 것인지 과소 또는 과대하게 책정된 것인지 불안할 수 있다. 바뀐 부동산 정책이 반영되어야 할 때도 있고, 부동산 물건 자체가 특수한 경우도 있다. 특히 오피스텔이나 겸용 주택, 토지가 딸린 주택 등은 세금이 매겨지는 범주도 모호하다.

《부동산 절세 상식사전》은 오랜 시간 동안 저자가 보고 듣고, 해결한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부동산 거래 시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세금에 대한 절세 방법을 풀어나가고 있다. 똑똑하게 내 집 마련을 하고 싶은 무주택자, 세금 좀 아끼면서 갈아타기 하고 싶은 1주택자, 부동산을 여러 채 보유·운영 중인 투자자, 자식들을 위한 상속·증여를 계획 중인 사람들이라면 2023년 최신 세법을 완벽 반영한 이 책에 주목하자.

부동산 구매비용은 물론 최종 수익률까지 달라질 것이다.

[지은이 소개]

유종오

서울대학교 무역학과를 졸업하고 학원과 출판사를 경영했다. 우연히 시작한 회계와 세법 공부에 매력을 느껴 공인회계사, 세무사의 길을 걷게 되었다.

수년 동안 세무회계사무소를 운영했으며, 현재는 인성회계법인 부대표로서 세무대리 및 회계감사, 회계 및 세무자문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세금제도는 무엇인지를 고민하고 있으며 ‘세금납부는 나라와 국민에 대한 투자의 일종’이라는 시각을 갖고 있다. 세금 정책 등 국가재정에 대한 감시와 절세 노력은 세금투자자인 납세자의 당연한 권리와 의무라고 생각하여 더 많은 사람이 이 권리를 누릴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각종 매체에 절세 관련 칼럼을 쓰고, 일반인들의 세무회계에 대한 관심과 지식을 넓히기 위해 강의와 저술

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다.

미션

1) 블로그에 책 표지 사진+본문 사진과 함께 서평 업로드

2) 포스트 내 도서 글감 추가

3) 온라인 서점(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 중) 1곳 이상 서평 업로드

- 캠페인 미션이 지켜지지 않을 시 수정 요청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다른 서평단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