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 밖의 고사성어

일상이 새롭게 보이는 뜻밖의 네 글자 25

상식 밖의 고사성어 표지

소개

“지금까지 우리가 알고 있던 고사성어는 틀렸다!”

외우지 않고도 삶에 새기는 옛말의 지혜

익숙한 네 글자가 들려주는 반전의 히스토리

구사일생 九死一生

죽을 고비를 여러 번 넘기고 살아남다

아홉 번 죽을지라도 후회는 없다

천고마비 天高馬肥

하늘이 높고 말이 살찐다

곧 무서운 적군이 침략해 올 것이다

죽마고우 竹馬故友

어릴 때부터 같이 놀던 친구

내가 놀다 버린 장난감을 주워 가던 내 밑의 친구

어렵게만 느껴지던 한자를 어떻게 쉽고 재미있게 사용할 수 있을까? 이 책은 잘 알려진 고사성어 가운데 의외의 뜻을 품고 있는 것들만 모아서 소개한다. 우리가 관습적으로만 사용하던 옛말이 지닌 반전의 의미를 풀이하면서 일상을 다르게 보고 삶에 필요한 통찰을 얻을 수 있도록 안내한다. 내면을 다스리는 법부터 인간관계에 이르기까지 네 글자에 숨겨진 비밀을 읽다 보면 시대의 흐름을 아우르는 실용의 지혜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지은이 채미현

연세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연세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당대 왕부 문학관의 변천과정과 시가 발전에 대한 역할> 등의 논문을 썼고, 중국의 시가문학이나 고전에 반영된 사회 현상과 그로부터 영향을 받은 아시아의 사상과 문화에 깊은 관심이 있다.

언어가 표현의 수단을 넘어 그 시대의 가치를 반영하는 그릇이라는 점에 주목하여, 고사성어를 비롯한 한자에 담긴 지혜와 이야기를 재미있게 소개하고자 이 책을 썼다. 단순히 옛말의 유래를 아는 것을 넘어 현재 쓰이는 뜻과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 짚어나가다 보면, 고사성어를 보다 창의적으로 활용하며 일상을 새롭게 보는 눈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미션

1. 블로그에 실물 책 표지와 내지 이미지 함께 서평 업로드 (이미지 최소 3장 이상)

- 캠페인 미션이 지켜지지 않을 시 수정 요청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다른 서평단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