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언정 작가의 '우리가 이렇게 살 줄이야'
자폐 아이를 둔 가정의 성장기

- 매체: 네이버 블로그
- 모집 인원: 5명
- 모집 기간: 2023-08-02 ~ 2023-08-06 (모집 마감)
- 제공: 우리가 이렇게 살 줄이야 1권 2,000 포인트
소개
제목 : 김언정 작가의 ‘우리가 이렇게 살 줄이야’ 교보문고 POD부문 베스트셀러에 올라
김언정 작가의 에세이 ‘우리가 이렇게 살 줄이야’가 7월 31일 교보문고 POD 에세이 부문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책은 자폐 아동을 둔 한 가족이 밴드를 구성해 활동하면서 겪는 고난과 눈물, 변화, 소망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김언정 작가는 성교육, 양성평등교육 강사로 이름을 알릴 즈음 큰아이의 장애라는 고난을 맞이한다. 일, 육아 어느 것 하나 집중할 수 없는 상황에서 결국 일을 그만두었다. 2020년부터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에 활동을 공유하기 시작하며 호응을 얻었다. 2021년 특수학교 학부모회장을 맡으며 시작한 발달장애인 부모들의 자조모임을 이끌고 있다.
책을 펴낸 페스트북 콘텐츠팀은 베스트셀러 선정 소식에 ‘김언정 작가는 아들의 장애를 알게 된 세 살 무렵부터 가족밴드를 만들어 많은 이들에게 음악을 들려주게 되기까지, 온 가족이 더 깊이 사랑하며 살게 된 한순간, 한순간을 카메라로 사진을 찍듯이 생생하게 지면에 담아냈다. 장애를 불행이 아닌, ‘다름’의 하나라고 믿는 작가의 응원 가득한 글이 독자에게 큰 감동으로 다가간 것 같다.’며 베스트셀러 선정 소감을 밝혔다.
베스트셀러 선정 소식을 접한 김언정 작가는 “아이의 장애는 걸림돌이 아니라 가족 모두를 성장시킨 디딤돌이었다. 작년 한 드라마를 통해 자폐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좋은 점도 있지만, 실제 장애를 가진 아이와 그 가족들의 일상까지는 잘 드러나지 않은 부분이 아쉬웠다. 이 책이 고난 한 가운데 있는 이들에게 공감과 위로로 전해지 길 기대한다.’며 선정 소회를 밝혔다.
인터넷 서점의 한 독자는 구매자 리뷰를 통해 ‘장애가 있는 가족과 같이 사는 일은 결코 쉽지 않다. 작가가 말한 '오히려 그래서 더 행복하다'는 말은 그래서 무언가를 넘어서는 지혜의 말처럼 들린다. 삶이 어려운, 특히 가족 문제에 치이는 사람들이 읽으면 좋은 책.’이라고 말했다.
‘우리가 이렇게 살 줄이야’는 온라인 서점을 통해 종이책과 전자책으로 구매할 수 있다.
미션
- 캠페인 미션이 지켜지지 않을 시 수정 요청이 있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