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이 된 소년
미야자와 겐지 · 건너편 전자책

- 매체: 인스타그램
- 모집 인원: 3명
- 모집 기간: 2026-10-05 ~ 2026-10-19 (모집 중)
- 제공: 전자책 1권
소개
모두를 살리기 위해, 한 소년이 불꽃이 되었다.
이하토브 숲의 소년 구스코 부도리는 냉해로 부모를 잃고, 여동생 넬리와도 헤어진다. 혼자 남은 부도리는 텟구스 공장, 늪밭 농장을 거쳐 화산국에서 일하며, 마침내 마을을 구하기 위해 화산 속으로 걸어 들어간다. 미야자와 겐지의 자기희생 사상이 가장 아름답게 결정화된 대표 동화. ‘비가 내리면 기가 죽고, 바람이 불면 걱정하며’ 살았던 겐지 자신의 생애가 부도리의 선택 속에 겹쳐 보인다.
지은이
이와테현 하나마키 출생. 농학교 교사, 농업 기술자, 첼로 연주자, 그리고 작가. 법화경에 귀의하며 농민과 함께 살고자 했고, 이상적인 공동체를 꿈꾸며 ’라스 지인 협회’를 설립했다. 생전 출판된 작품집은 동화집 「주문이 많은 요리점」과 시집 「봄과 수라」 두 권뿐. 결핵으로 37세에 세상을 떠났으나, 사후 발견된 방대한 원고가 출판되면서 일본 국민 작가로 추앙받게 되었다. 대표작으로 「은하철도의 밤」 「바람의 또사부로」 「주문이 많은 요리점」 「세로 탄식의 첼리스트」 등이 있다.
이런 분께 권합니다
· 일본소설을 즐겨 읽는 분
· 전자책으로 편하게 읽고 기록을 남기시는 분
책 정보
· 미야자와 겐지 지음 · 건너편
· 전자책(ePUB) · 분량 약 2.1만 자
· 정가 7,200원
· ISBN 9791175052598
· 교보문고에 'AI(생성형) 활용 제작 도서'로 표시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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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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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상 깊은 문장을 한 군데 이상 인용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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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 후 3개월간 공개로 유지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