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우지 않고 이기는 기술

하버드, 와튼 스쿨, NASA의 글로벌 인재들을 열광시킨 사람의 마음과 행동을 변화시키는 28가지 대화의 연금술

싸우지 않고 이기는 기술 표지

소개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아마존 스피치 분야 1위★★★

★★★하버드대 추천도서 TOP 10★★★

책 소개

“맞서 싸우며 피 흘리지 마라.

조용히 힘 안 들이고 사로잡아라!”

이 책은 2007년 첫 출간된 이래 현재까지 아마존 스테디셀러로 사랑받고 있는 커뮤니케이션 도서로, 25년간 저널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제이 하인 리히가 아리스토텔레스부터 링컨 대통령을 거쳐 호머 심슨에 이르기까지. 3000년 전부터 대중을 움직이기 위해 사용되었던 설득의 기술의 완벽한 도구들을 현대에 맞게 재구성한 내용을 담고 있다.

그야말로 설득, 즉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모든 도구를 집대성하고 있는 이 책은 그야말로 ‘실용적’이다. 일대일 대화, 다대일 대화, 강연, 연설, 프레젠테이션, 회의, 미팅 등 우리가 수없이 경험하는 커뮤니케이션에 구체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팁들이 가득하다. 하버드, 와튼 스쿨, NASA의 글로벌 인재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으며 사람의 마음과 행동을 변화시키는 29가지 대화의 연금술을 담고 있다. 그를 뒷받침하듯 아마존에서 10년 이상 베스트셀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개정판 역시 계속해서 출간되고 있다.

목차

시작

1 눈을 떠라

공격

2 목표를 설정하라

3 시제를 장악하라

4 부드럽게 만들어라

5 상대가 당신을 좋아하게 만들어라

6 경청하게 만들어라

7 기술을 사용하라

8 배려심을 보여주어라

9 분위기를 지배하라

10 볼륨을 낮춰라

11 고지를 점령하라

12 당신의 조건으로 설득하라

13 논쟁을 통제하라

14 연결하라

방어

15 오류를 발견하라

16 파울 선언

17 누구를 믿어야 할까?

18 스위트 스팟을 찾아라

19 괴롭힘에 대처하라

공격_고급편

20 즉각적인 영감 얻기

21 현실 바꾸기

22 실수부터 만회하기

23 기회 포착

24 적절한 매체 사용

합의부_고급편

25 설득력 있는 강연하기

26 청중 사로잡기

27 설득력 있는 에세이 쓰기

28 올바른 도구 사용

29 합의 가능한 국가 운용

부록 1 논쟁 실험실

부록 2 도구

부록 3 용어집

부록 4 연보

부록 5 추가로 읽을 책

추천사

하인리히는 3,000년 된 설득의 기술인 수사학을 영리하게 열정적으로, 그리고 학구적 관점에서 옹호한다.

사용자 친화적인 이 입문서는 일화, 역사 및 대중문화에 대한 참고자료, 여담, 팁 및 정의로 가득 차 있다.

퍼블리셔스 위클리(Publishers Weekly)

키케로를 반으로 자른 다음 데이비드 레터맨과 합치면 제이 하인리히가 된다.

그의 신작은 효과적인 논쟁 방법에 대한 분석과 우리가 논쟁의 기술을 완전히 잃어버린 이유에 대한

유쾌한 해설을 동시에 제공한다.

조셉 엘리스, 〈American Sphinx〉와 〈Founding Brothers〉의 저자

많은 사람들이 수사학을 교묘한 말장난이라고 생각하지만 오래 전인

고대 그리스 시대에는 아마도 가장 고귀한 예술이었을 것이다.

제이 하인리히의 책은 시기적절하고 가치 있으면서도 흥미로운 방식으로

수사학을 부활시키는 역할을 할 것이다.

벤 야고다, 〈About Town: The New Yorker and the World It Made〉와

〈The Sound on the Page: Great Writers Talk About Style and Voice in Writing〉의 저자

수사학자가 유혹하는 사람, 멋쟁이 검객, 스탠드업 코미디언이 될 수 있다고 누가 상상이나 했을까?

교훈적이면서도 독창적인 이 연구에서 제이 하인리히는 우리가 서로를 이해하고, 즐기고,

화나게 하는 방식을 조명하면서 한편으로는 모든 사람이 우리 편이 되도록 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하인리히의 산문은 매력적일 뿐만 아니라 이상하게도 재미있다.

아리스토텔레스가 살아있다면 그를 좋아했을 것이다.

존 아담스, 다니엘 웹스터, 에이브러햄 링컨도 아마 마찬가지였을 것이다.

E. B. 화이트는 그의 출판 에이전트가 되었을 것이다.

수사학이 이보다 더 좋아질 수 없다.

레자이나 바레카, 〈The Signet Book of American Humor〉의 편집자

적절한 단어를 사용하는 방법을 아는 것은 예술이며

중간에 적절한 침묵과 같이 사용하면 신기롭기까지 하다.

원래 말이란 것은 까다롭다.

어떨 때는 설명하지만 또 다른 때는 감춘다. 하지만 침묵은 훨씬 더 위험하다.

너무 많이 말하게 되면 불필요하게 되고 너무 적게 말하면 무시당할 수 있다.

하지만 적절한 방식으로 말하고 나서 조용히 있으면 합당한 대우와 존경을 받을 수 있다.

제이 하인리히의 훌륭한 현대 수사학 매뉴얼은

우리가 어떤 말을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를 보여준다. 아, 혀의 신비여!

일란 스타반스, 〈Dictionary Days: A Defining Passion〉의 저자

이 책은 키케로, 브리트니 스피어스, 성 아우구스티누스,

빅토리아 여왕 등이 참가하는 수사학의 칵테일 파티다.

하인리히는 MTV에서 아리스토텔레스에 이르기까지 일, 사랑, 인생의 큰 전투와

일상적인 싸움에서 승리할 수 있다고 설득하면서 우리를 즐겁게 하고, 깨우쳐 주며,

심지어 약간의 그리스어를 가르치기도 한다.

논쟁이 사고의 요람이라면 이 책은 우리 모두를 더 나은 사상가로 만들 수 있다. 그러니 잘 들어보자!

사라 맥긴티, 〈Power Talk: Using Language to Build Authority and Influence〉의 저자

이 책을 읽는 것은 마치 저자와 활기찬 대화를 나누는 것과 같다.

저자는 건강한 대화의 핵심, 즉 서로의 – 그리고 자신의 – 생각을

건설적인 논쟁을 통해 바꾸려는 의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제이 하인리히는 생생하고 엄격하게 글을 쓰면서 이 영역을 지도화하여

여러분이 현재 어디에 있는지 항상 알 수 있도록 한다.

다양한 의견 사이로 그의 안내를 따라가다 보면 머리를 긁적이다가, 입을 꽉 다물며,

이마를 딱 치고, 큰소리로 웃을 것이다.

마가렛 셰퍼드, 〈The Art of Civilized Conversation: A Guide to Expressing Yourself with Grace and Style〉의 저자

책 속으로

▣ 내가 이 책을 쓴 이유는 바로 이 잘 알려지지 않은 논쟁의 세계로 독자를 안내하고 설득의 세계로 초대하기 위해서다. 내가 그랬듯 당신 또한 내 스승 아리스토텔레스의 삼단논법을 비롯한 다양한 언어기술을 통해 설득력 높은 논리를 펼칠 줄 알게 될 것이다. 고대 수사학자들의 지혜를 통해 상대의 오류를 세련되게 지적하고 부드러우면서도 허술함이 없는 주장을 매력적으로 펼칠 줄 알게 될 것이다. 어떤 메시지를 어떤 도구에 담을지도 알게 될 것이다. 나아가 비난과 분노로 논쟁이 수렁에 빠졌을 때 이를 신속하게 벗어나기 위한 드라마틱한 전략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논리적으로 밀어붙여야 할 때와 감정에 호소해야 할 때를 적절하게 구별할 줄 알게 될 것이다.무엇보다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당신은 놀라운 몸값을 자랑하는 강연자가 될 것이다. 훌륭한 책의 집필을 어떻게 시작하고 끝맺어야 하는지를 알게 되고, 청중을 내게 몰입시키는 다양한 기술을 갖추게 될 것이다. 어떤 사람과도 막힘없이 소통하는 가장 강력한 도구를 얻게 될 것이다.

▣ 소크라테스가 친구 몇 명과 철학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데 그가 자신의 주장을 펼칠 때마다 다른 사람이 “그래, 소크라테스, 그 말이 맞아.”라고 인정한다. 그러자 다음 프레임에서는 ‘피융!!!’이라는 소리와 함께 상대방이 공중으로 날아가는 장면을 볼 수 있다. 소크라테스가 KO로 승리한 것이다. 잡지 〈내셔널 램푼〉의 이런 패러디는 역사적으로 전혀 근거가 없는 게 아니다. 고대 그리스인들은 시대를 막론하고 논쟁을 좋아하는 괴짜들처럼 스스로를 싸움꾼으로 생각했다. 하지만 그들도 말다툼과 논쟁의 현실적인 차이는 알고 있었다. 우리도 그래야 한다. 우리도 수사적 논쟁과 오늘날 갈등을 야기하는 책임 전가와 자기주장만 내세우는 말다툼을 구분할 필요가 있다. 말다툼에서는 오직 상대편을 이기기 위해 노력하지만 논쟁에서는 청중, TV 시청자, 유권자 또는 상대방의 마음을 얻으려고 노력한다.

▣ 내 생각에 행복한 커플들은 대부분 상대방을 설득하는 데 성공한 커플들이다. 우리 문화는 꼿꼿한 사람, 즉 다른 사람의 생각과 상관없이 자신의 직감을 따르는 사람을 존경하는 경향이 있지만, 결국 이런 사람들이 자신의 주장을 관철시키는 경우는 거의 없다. 물론 공격적인 입담의 소유자가 협박이나 단순히 지칠 때까지 말을 걸어 단기적인 승리를 거두는 경우가 있기는 하지만 결국에는 보다 교묘하고 설득력 있는 접근 방식이 장기적인 승리로 이어진다. 기업의 채용 담당자들 역시 이에 동의한다. 비즈니스 세계에는 동료를 괴롭히고 경쟁자를 짓밟는 소수의 알파 유형이 있지만 헤드헌터에게 임원의 자질을 물어보면 공격적인 성격이 아니라 설득을 잘하고 조직을 잘 추스르는 사람이라고 대답하는 경우가 많다.

▣ 논쟁에서 이기려면 상대를 압도하는 대신 자신의 주장을 관철 시켜야 한다. 상대방이 수사학에 대해 알고 있을 가능성은 거의 없다. 그의 목적은 당신의 자존심에 상처를 주거나 패배를 인정하게 만드는 것이리라. 이런 식의 인지 부조화가 도움이 될 수 있다. 상대방의 공격성은 훌륭한 수사적 도구가 될 수 있다. 상대가 점수를 따고 싶어 하는가? 그러면 점수를 따게 놔두자. 여러분이 원하는 것은 오로지 이기는 것, 즉 청중이 여러분의 선택을 받아들이거나 원하는 대로 행동하도록 만드는 것이다. 사람들은 종종 논쟁에서 점수를 따는 데는 성공하지만 전투에서 패배하는 경우가 많다. 버락 오바마와 미트 롬니가 세 번의 토론에서 동점을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오기도 했지만 토론 후 롬니의 인기는 급상승했다. 청중은 오바마의 논리를 좋아했지만 잠시나마 롬니를 더 좋아했었다.

▣ 문구를 좋아하는 사람은 설득하기 쉽다. 하지만 문장(sentence)에 꽂힌 사람들은 다소 더 어렵다. 가장 어려운 사람들은 단락(paragraph)을 강조하는 사람들이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우선 평소와 같은 방식으로 글을 작성한다. 그런 다음 몇 개의 구절, 한두 개의 문장, 또는 하나의 단락을 골라내어 보석 같은 글이 될 때까지 반복해서 다시 작성하면 된다. 업무에서도 같은 기법을 사용할 수 있다. 당신의 상사들도 문구 유형 및 문장 유형으로 나눌 수 있을 것이다. 파워포인트 자료도 상사의 선호도에 따라 달리 작성해야 한다. 어떤 상사는 창조적인 그래픽을 좋아하고, 또 누구는 예쁜 그림을 좋아하며, 화려한 요약 페이지를 좋아하는 상사도 있다. 최선을 다해서 상사의 마음을 사로잡아 보자.

저자 소개

제이 하인리히(Jay Heinrichs)

이성으로 무장한 ‘논리’만으로 상대를 설득할 수는 없다.

진정으로 상대의 마음을 얻기 위해서는 ‘수사학’이 필요하다.

3,000년 전부터 고대인들을 사로잡았던 수사학, 그 안에는 꿈이 있고, 행동이 있고, 방법이 있다.

아리스토텔레스부터 링컨 대통령을 거쳐 호머 심슨에 이르기까지 먼 옛날부터 대중을 움직이기 위해 사용되었던 설득의 기술을 현대에 맞게 재구성하여 책을 출간했다.

워싱턴에서 대담 전문 저널리스트로 시작하여 「아웃사이더」지의 열정적인 편집장, 로데일 사의 편집부장, 「아타셰」지의 창간 편집자 등 유명한 요직을 두루 거쳤고, 미국 교육진흥위원회로부터 최고 특집기사상을 3번이나 받았다.

현재까지 약 25년간 저널리스트로 활동하고 있으며

www.figarospeech.com에서 수사학에 관련한 다양한 이야기를 펼치고 있다.

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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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 책을 왜 읽고 싶었는지, 어떤 점이 좋았는지 최대한 구체적으로 언급해주세요.

3. 『싸우지 않고 이기는 기술』은 출간된 이래 현재까지 아마존 스테디셀러로 사랑받고 있는 설득, 즉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모든 도구를 집대성한 유쾌한 자기계발서임을 안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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